동창회에 참석했던 한 친구가 며칠 후 간경변이라는 병원진단 결과와 황달 및 복수까지 차서 입원까지 하게 됐고, 혈색 없는 얼굴로 퇴원을 하자마자 친구들과 지회를 방문했다. 어떻게든 친구하나 살리라는 친구들의 진심어린 걱정과 꼭 완치시켜야 된다는 이야기까지 들으면서 건강관리를 시작하게 됐다. ·나이: 54세(남) ·병원진단 결과:간경변 ·생활습관:매일 음주를 폭음하면서 육식으로 생활습관화 된 100kg에 가까운 비만. ·운기체형:좌-금수태과(폐승·방광허), 우-목토태과(간승·위승) .삼일체형: 좌-양실증, 우-음실증 .음양맥진:좌-부돌3성평맥(위승), 우 -촌구1성 평맥(간승) ·기간: 2010년 4월 6일~8월(5개월) 특상 황토서암뜸을 매일 200장 이상 뜨게 했고, 수지음식을 먹으며 금추봉으로 매일 자극을 주게 했으며 일주일에 5회는 걷게 했다 황달증상과 우측 가슴 통증. 배에 차던 복수도 없어지고 식사 후 소화불량과 뱃속의 거북함도 서서히 사라졌고 몸무게도 20kg 감소했으며 의사의 정상 소견도 받았다. 지금은 건강이 회복돼 운동과 황토서암뜸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렇게 서금요법으로 간경변과 황달·복수 증상까지 없어져 친구들에게 서금요법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알리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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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세 된 어르신이 불면증으로 30분도 깊은 잠을 잘 수 없어서 여러 가지 방법을 이용해 봤지만 소용이 없었다. ·치방 E8, I2, M3·4·5, 간승방(N3, G13, N7, C7), 위승방(E45, D1, E40, M28), 특제반지를 제1지(2개)에 끼고, 특상 황토서암뜸을 200개 떴다. 처음에 100개를 뜰 때는 효과가 없었으나 3일째 되던 날 200개를 떴더니 깊은 잠을 자게 됐다. 지금은 매일 발지압판 운동을 30분씩 실시하고, 특상 황토서암뜸을 200개씩 뜨면서 숙면을 취할 수 있었다. 여러 사람들에게 특상 황토서암뜸을 많이 뜨면 효과가 빨리 나타난다면서 자랑을 한다. ■발뒤꿈치 통증 초등학교 5학년 조카를 둔 봉사자(서금요법사)는 조카가 발뒤꿈치가 아파서 물리치료도 받아보고 했으나 효과가 없었다. I38에 침봉으로 자극을 주고, 자지러지게 아픈 곳(I38)에 기마크서암봉을 붙여주고 황토서암뜸을 떴더니 효과가 있었다. 발뒤꿈치가 아픈데 어떻게 손가락에 기마크봉을 붙이고 황토서암뜸을 떴는데 효과가 있느냐며 신기해 했다. ■안구 건조증 햇빛만 보면 눈을 찡그리고 뻑뻑하고 눈을 계속 비비고 하는 경우로 주위에서 안구 건조증이라면서 안경을 써보라고 권유했다. 눈 상응점(E2)과 간 기모혈(N18)에만 특상 황토서암뜸을 매일 3장씩만 떴는데 첫날 뜸뜰 때 바늘을 찌르는 듯 한 통증이 상응점에 있더니 3일만에 눈의 증상들이 서서히 사라졌다. ■발 무감각 60대 아주머니께서 고무신을 신으면 흙이 가득 들어있는 느낌을 어떻게 하냐며 이런 증상도 없어지느냐며 조심스럽게 물어 온 경우이다. 기본방과 신장·방광기맥에 특상 황토서암뜸을 떠주었더니 증상이 훨씬 좋아졌다면서 환한 미소와 함께 열심히 I38에 특상 황토서암뜸을 뜨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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