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큐빔Ⅲ로 요통, 경추통증 해소

사례1-1, 1-2   
▲ 사례1-1, 1-2 
  
■아큐빔Ⅲ를 이용한 다양한 통증 해소 사례

사례1) 첫 번째 사례는 본 학회에서 아큐빔Ⅲ을 연구한 조 모 회원님이 아들의 통증해소 사례를 직접 기록해 준 것이다.

아들(32, 공무원)이 휴일에 하루 종일 컴퓨터 일을 하다가 지하실에 내려간 아들이 오지 않기에 다른 일로 출타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갑자기 현관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애처로운 표정으로 쓰러져 있었다.

심한 고통을 호소하며 나를 쳐다보는 모습이 너무 애처로워 아무 조치도 못하고 후들 거리는 다리에 힘을 줘 가면서 간신히 오랜 시간 걸려거실 가운데로 옮겨놓고는 너무 당황해서 아무런 조치도 못하고 겨우 증세를 묻는 정도였다.

발가락도 못 움직일 만큼 심한 통증을 호소하면서 몸에 경련이 있는 상태이므로 119에 의뢰해도 이송 과정은 물론 병원 응급실에서 몸을 움직이다 더 악화될 것이 염려돼 우선 허리 부분 통증을 호소해 서금요법으로 조치하기로 결정했다.

아들 손을 서서히 펴서 손지압봉을 양손에 쥐게 한 다음 통증부위를 찾기 시작 요추 3?번에 금봉(은색 大)을 4개(左右) 붙이는데 1시간이 걸렸다(반듯하게 누운 상태에서 손을 넣을 공간도 없었고 약간만 움직여도 심한 통증 호소) 금봉을 붙인지 30분 후 지압봉을 스스로 굴리고 손가락을 자유롭게 움직이며 다리도 무릎까지 움직였다.

아큐빔Ⅲ와 금경술학을 공부하고 있던 때라 아큐빔Ⅲ 통증부위 금경과 손상응점에 동시 금경8혈 치방하기로 했다.(아큐빔Ⅲ는 -도자 4개와 +도자 1개를 같이 묶어 자극) 다시 금경8혈에 자극을 주니 약 1시간 후 몸을 좌우로 움직이기 시작하고 일어 설 수 있었다.

삼일체형은 좌-양실증, 우-신실증, 좌우 양증으로 서금8혈 좌-I38, L4, 우-H2, M31 소형 금봉을 금경 8혈에 좌- CI38, CL4, 우-CH2, CM31 중형 금봉을 치방 후 약 40분 지난 후 완전한 호전은 아니었지만 불안한 자세로 걸을 수 있었다. 아들이 걷는 모습을 본 순간 아큐빔Ⅲ와 금경술학 연구한 것이 헛되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이 스쳐갔다.

아들을 다시 눕게 한 다음 기본방과 기유혈에 서암뜸을 3장 정도 떠주고 잠이든 아들의 상응부위에 아큐빔Ⅲ 자극을 해주었다.

40분 정도 있다 일어난 아들이 몸을 마음 대로 움직여도 통증이 사라졌다며 그만 주무시라며 오히려 걱정을을 해주었다. (이렇게 치방하는 시간이 8시간 경과됐는데 마치 30분 지난 듯했다) 다시 잠든 아들을 위해 손모형도에 기본방, 상응점 E8 I2에 다침 해줬다.

아침에 일어난 아들은 출근을 만류하는데 출근했다. 아들을 보고 “아큐빔Ⅲ, 금봉과 금경 8혈 그리고 환자의 몸에 직접 자극 시 효과가 좋은 금경학, 환자의 몸에 간접자극을 주는 염파 치방법 모두 감사합니다”하고 소리쳤다.

출근하는 아들의 뒷모습을 보면서 그동안 서금요법을 공부하면서 많은 시간과 노력이 헛되지 않고 한꺼번에 보상 받은 것 같아 정말 행복한 아침이었다.
사례2) 아큐빔Ⅲ 세미나에 참석하고 있는 회원은 늘 목에 임파선과 어금니 부분의 극심한 통증에 시달리려 며칠동안 병원에 다녀도 효과가 미미해 아큐빔Ⅲ -도자 3개와 +도자를 1개로 묶어 금경의 상응부에 조사하고 남은 -도자 1개와 +도자 1개는 기맥의 상응부에 2~3일 조사하니 통증이 해소됐다.

사례3) 아큐빔Ⅲ 세미나에 참석하던 회원이 경추통증을 호소하자 상응점을 찾아 경추CB20 ~CB24까지 패드에 붙이고 -도자 2개 +도자 1를 금경에, 좌우 B21 동시에 자극을 줘 그 자리에서 완화된 사례는 여럿이서 한 사람을 동시에 자극 줬던 사례다.
사례 4   
▲ 사례 4 
  
사례4) 5월 19일 밤12시가 넘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었던 딸이 엄마 배 아파하며 침대에 내려와서 얼굴을 보니 식은땀이 나있으며 극심한 복통을 호소했다.

손의 상응점을 찾으려 손을 살짝만 만져도 아프다고 했다. PEM 자극을 그만두고 아큐빔Ⅲ-도자 4개와 +도자 1개를 같이 묶어 손바닥 상응부, 손등 상응부 복부(금경)상응부에 약 3분정도씩 조사하면서 금경모형도를 딸 앞에 세워 놓으면서 “이게 너야 너에게 엄마가 이 염파핀으로 자극을 주는 거야 진짜로 침이면 되게 아프겠지”라고 말하면서 CA5 ~CA16, CJ20~31. CE14-1~25까지에 염파 패드를 붙이고 염파핀을 수십 개를 꽂아 놓으니 아큐빔Ⅲ와 동시자극주기 시작 약 30정도 지나니 통증이 호전됐다.

잠자리에 들기 전 CA12에 금봉 大(대)를 기맥의 A12. A8 좌우에 기마크봉 大(대)를 손에F-1치방을 붙여 줬더니 아침에 일어나서 편안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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