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우주과학시대라고 말한다. 이 시대와 걸맞게 최첨단 서금요법 기구인 금경모형 염파요법 기구에 관한 본인의 임상사례이다. 금경염파요법이란 눈으로 금경모형을 사람의 신체라고 생각하고 자극을 주는 순간 감각중추가 파장으로 감지해 대뇌변연계와 시상, 시상하부를 거쳐 자극반응을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사람의 대뇌의 한계는 어디까지인지 알 수 없으나 대뇌의 신비함은 사람의 머리로는 절대로 다 풀 수 없는 수수께기일 것이라 생각한다. 유태우 박사로부터 금경염파 특강을 듣던 중 앞에 있는 금경모형의 N3의 혈에 염파핀을 꽂고 바라보고 있으니 옆에 있던 선생님들도 눈이 시원하다고 했다. 한곳에 3명이 같이 보고 있었는데 신기하게도 똑같은 경험을 한 것이었다. 얼른 금경모형도가 도착하기를 기다렸다. 그즈음 갈비뼈와 그 아래쪽이 몹시 아팠는데 여러 가지 방법으로 치료를 해보았으나 효과를 보기 어려웠다. 그곳의 피부는 부드러워 무엇을 붙여놓으면 가려워서 견딜 수가 없었다. 아큐빔으로도 해소가 잘 안됐다. 금경모형도가 도착하자마자 상응부위인 CF20, CF20-1, CF21와 CF19에 염파핀을 꽂고 있으니 점점 통증이 줄어들고 사흘이 지나니 통증이 말끔히 해소가 됐다. 정말 신통하다고 여겨졌다. 이렇게 통증의 효과가 뛰어나니 그렇다면 딸이 치아 교정하는데 효과가 있을까 하고 금경염파를 실시하기로 했다. |
||||||
금경모형도를 이용해 딸의 비대칭 얼굴을 고쳐보고자 CH13, CH14, CL12, CL12-1, CL12-2, CD21-1, CM2, CM3, CM4, CM5까지 옆파핀을 붙여놓고 딸을 위해 금경모형도를 보며 열심히 염파를 보냈다. 문자가 왔는데 이상하게 턱이 아픈 것 같다고 했다. 참 신기해하며 그 다음날부터 3일간 아무 생각 없이 책상 위에 있는 금경모형도만 바라보고 있는 데 이상하게 양쪽 턱이 심하게 아파왔다. “아니, 이건 또 무슨 일이야?” “왜 내 턱이 아프지?” 순간 무엇이 문제인지 종잡을 수가 없었다. 분명히 부작용이 아닐텐데 그날부터 턱이 심하게 조여오고 아파오는 통증에 약 20일 가까이 부드러운 반찬도 제대로 씹을 수가 없었고, 입안은 조이고 당기는 증상 등이 입안에서 무슨 전쟁이 벌어지는 모양이었다. 그리고는 씹을 때마다 양쪽에서 ‘빠~악빡’ 하는 소리가 심하게 들리기도 해 처음에 많이 놀랐다. 알고 보니 그것이 제자리로 찾아들어가는 소리인 것을 뒤늦게 알게 됐다. 상응점에 열심히 서암봉을 붙이며 노력을 해왔다. 거의 한달이 되는 구정을 며칠 앞둔 어느 날 식사를 하다 문득 머리를 강하게 스치고 나가는 것이 있었다. 얼른 거울로 달려갔다. “이럴수가!” 너무 기뻐하고 말았다. 크게 웃고, 말하는 옆모습이 제일 자신이 없었는데 그동안 길게 나온 턱이 쑥 들어가 버렸다. 그리고 앞니가 약간 들려있는 것도 바로 되어 있었다. 웃고 있는 또 말하고 있는 옆모습의 사진은 얼굴이 길어 보여 보관하고 있는 것이 거의 없다. 딸에게 해주려던 염파요법을 생각 없이 바라보니 딸은 아무 효력이 없고 본인에게 효과가 나타난 것이다. 그렇게 악관절이 심하게 아프더니 이렇게 수술하지 않고도 턱이 짧아지고 각진 얼굴이 부드러워졌다. 좌측은 책상 위에 올려둔 금경모형도의 좌측이 잘 보이지 않는 편에 항상 있다 보니 무심결에도 잘 바라보지 못했던 좌측은 다시 돌려놓고 자주 보게 되니 뒤늦게 따로 교정이 되면서 거의 마무리가 되고 있는 상태이다. 무심결에도 자주 보는 것도 훨씬 효과가 있었다. 그 증명으로 월례회 때 무심코 1~2초간만 모형도를 바라보게 하고 보제법으로 실험해 보니 확실히 아무 생각 없이 무심결에 보는 것도 엄청난 효과가 있는 것이었다. 모형도를 집에도 비치해두고 수시로 바라보거나 또 더 좋아질 것이라는 믿음으로 바라본다면 여러 가지 질병 해소에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50대 후반인 나에게도 이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젊은 사람들은 더 빠른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엄마의 이런 변화를 본 막내 녀석이 자기도 이제 열심히 하겠다고 한다. <손그림><사진 1><사진2> |
||||||
|
1-②악관절 이상:(금경염파요법, 금봉, 특상 황토서암뜸, 기마크 서암봉 ) 3월 15일 어느 회원이 아들을 데리고 왔다. 청년은 직장에서 심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았다고 한다. 턱도 앞으로 심하게 빠지고 윗니와 아랫니가 1cm이상 벌어져 있었다. 몸 전체가 심하게 굽어있었다. 3월 22일 4번째 방문하는 날 얼굴 아래턱이 당겨져 아랫니와 윗니의 치아가 많이 가까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삼일체형 : 우 - 신실증, 좌 - 양실증 음양맥진 : 우 - 부돌1성 조맥, 좌 - 촌구1성 조맥 치방 : 우 - 금경모형도에 삼초제법, 좌 - 금경모형도에 심포제법 약 20분 가량 금경모형도를 편안한 마음으로 바라보게 했다. 서금팔혈 : 우 - H2제법, M31보법, 좌 - K9제법, J2 보법 (특제 금색 기마크봉 소형 사용) 금경염파 후 손에 기마크 서암봉으로 오치방과 서금8혈을 마무리 했다. 일주일 2회 방문해 금경모형 염파를 먼저 20분 가량 한 후 기마크봉으로 마무리를 했다. 현재 지금은 왼쪽 어금니는 붙은 상태이며, 위, 아랫니가 거의 붙어가고 있다. 또 앞으로 턱이 삐져나왔었는데 이제는 윗니와 아랫니의 아래 위의 위치가 맞아졌고 벌어진 부분이 거의 해소되고 있는 중이다. 다른 부분의 질환 증상이 심해 금경염파요법과 수지음식, 서암뜸, 금봉 등으로 꾸준히 자극 중에 있다. 다른 부분보다 생각지 않게 가장 빨리 나타난 해소 사례이다. 악관절 이상은 심허, 소장승인 사람에게 잘 나타나고 있다고 생각된다. 또 악관절 교정은 무엇보다 본인이 직접 금경염파를 하였을 때 효과가 가장 뛰어나다고 본다. 우연한 기회에 본인에게 닥친 금경염파요법의 놀라운 체험을 한 사례이다. 만약 양악 수술을 한다면 위험한 수술이며 그 통증이 무려 한 달 동안 지속이 된다고 한다. 무엇보다 수술을 하지 않고도 염파요법으로 턱관절 이상을 해소 할 수 있다는 사실은 서금염파요법의 위력이 대단함을 알 수가 있는 것이다. 실제 금경모형 염파요법의 효과는 부돌이 무맥인 요두증 환자와 촌구가 무맥인 중풍환자에게 맥이 뛰게 하는 대단한 위력을 발휘했다. |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