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남성이 미끄러져 붕 떴다 넘어졌는데 우측 갈비뼈 제 7, 8에 금이 갔다. 병원에서는 집에서 쉬라며 진통제 등을 줬으나 여전히 움직일 때마다 고통을 호소했다. 직업상 집에서 쉴 수 없어 상응점을 찾아보니 우수 4ㆍ5지 K1, G1 부근 밑과 좌수 1ㆍ2지상응점에 넓게 나타났다. 금봉 은색 대형을 붙여주자 통증이 감소했다고 하며 훨씬 편해 보였다. 어느 정도 진정이 되고 자고 일어난 후 몸을 아큐빔으로 자극하고 양손에 특상신서암뜸을 5장 떠 줬다. 하루만에 움직임이 수월해 보였으나 3일째 금봉을 잃어버려 하루 못 붙였을때 다시 고통을 호소했다. 다시 금봉 은색 대형을 붙여주니 금방 좋아졌다. 매일 꾸준히 자극한 결과 일주일 후 많이 좋아 졌으며 20일이 되자 압통이 사라졌다. 금봉의 우수함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됐다. (2)가슴 명치위로 답답함 :서금요법(PEMㆍ특상 황토서암뜸ㆍ기마크봉)ㆍ신수지침 30세 여성회원이 3개월 전 가슴압통, 답답증상으로 병원에서 위장 검사를 했으나 별이상이 없고 얼굴에 뾰루지가 나고 목쪽 우측 담경락상으로 압통이 있었다. 좌수 2지 손바닥 손가락 끝 지문정중앙에 굳은살이 심하게 박혀 있었고, 우측으로는 담승, 좌측으로는 삼초승이 나왔다. 따라서 좌우 PEM 자극 후 우측 담제법으로 기마크봉 소형을 붙이니 맥이 좋아졌고 좌측으로 삼초제법, 소장제법을 함께 붙여 주니 삼초제법 하나 붙였을 때 보다 맥이 좋아졌다. M9ㆍ10쪽으로 상응점을 찾아 좌수, 우수 기마크봉을 붙이고 좌수 2지 굳은살 주변으로 신수지침을 다침했다. 이렇게 해주고 하루 자고 일어났을 때 가슴답답이 어느 정도 좋아지고 응어리가 풀리고 목결림도 좋아졌다고 했다. 후에 알았지만 불면증이 있어 새벽 2~3시에 잠이 들었는데 치방을 받을 때는 졸려서 일찍 잔다고 했다. 아침에 보니 얼굴이 많이 좋아보였다. 여러 번의 신수지침 자극 후 2지 손가락 굳은살이 거의 사라지고 있었다. 자주 만날 수 없어 일주일에 1~2회 정도 하고 혼자서 특상 황토서암뜸과 2지 굳은살 자극을 꾸준히 한 결과 증상이 좋아졌다. 아주 기뻐하며 병원에서도 못한 것을 좋게 해줘서 감사하다며 고마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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