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매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김포신협(이사장ㆍ박동석) 다목적 홀에서 주민을 상대로 지난 5월부터 서금요법(뉴서암봉ㆍ금봉ㆍ침봉ㆍPEM) 자극 봉사를 하고 있어 주민들에게 큰 칭찬을 받고 있다. 북변동에 거주하는 김모(70대)씨는 “퇴행성 관절염으로 고생했는데 서금요법 자극을 받고 통증이 완화돼 걷기가 편해졌다”며 봉사단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장모(60대)씨는 “노인들에게는 서금요법이 최고”라며 매우 기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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