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경모샴푸로 두피 가려움증 완화

머릿결 '매끈' 힘없던 머리카락 '탱탱'

나순옥 학술위원, 금천관악지회장   
▲ 나순옥 학술위원, 금천관악지회장 
  
#심한 탈모와 힘없는 머리카락

관악지회 유회원은 50대 초반으로 외출 준비를 할 때마다 머리가 가장 큰 스트레스였다고 한다.

머리카락이 가늘고 숱도 적어서 어떤 모양으로 머리를 매만져도 머리카락 사이로 언뜻언뜻 두피가 보일 정도였기 때문이다.

몇 년 전 부분가발이 한창 유행할 때 부분 가발이라도 써야 하지 않을까 싶어 상담 받은 적이 있었는데, 미용실에서 적극 반대했다고 했다. 이유인즉, 머리카락이 가늘고 힘이 없으며 숱도 적은데 부분가발을 쓰면 통풍도 잘 안 되고 부분가발을 탈착할 때마다 머리카락에 자극이 심해 오히려 남은 머리카락과 두피에 해를 끼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나마 현재 있는 머리카락을 유지하려면 좋은 샴푸를 사용하라고 권유했다. 그 후 고가의 수입샴푸와 컨디셔너를 오랫동안 사용했지만 좋은 결과를 보지 못했다. 그밖에도 꾸준히 사용하면 머리카락이 난다는 샴푸, 한방샴푸 등 좋다는 샴푸 종류는 두루 다 사용해보았지만 어찌된 일인지 큰 소득이 없었다.

금경모샴푸를 처음 사용하던 날 과연 린스 없이 빗질이 가능할지 의문이었다. 평소 샴푸만 했을 때 빗질은커녕 낡은 수세미를 뭉쳐놓은 것 같았기 때문에 린스를 안 한다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것은 기우였을 뿐, 금경모샴푸를 사용 시 두피의 청량함과 함께 20여 년간 지속되었던 두피 가려움증이 많이 완화됐다. 뿐만 아니라 평소 건조 후에 사용하던 영양제를 바르지 않았는데도 머릿결이 매끄러워 저절로 머리에 손이 가게 됐다. 무엇보다 좋은 것은 힘없는 머리카락이라 손질 시 스프레이 등으로 고정을 해도 몇 시간 지나면 힘이 빠지고 주저앉는데 금경모 샴푸를 사용하니 오후까지 스타일이 유지되는 것이다.

평소에 머리카락에 힘이 없고, 머리손질이 잘 되지 않는 머릿결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적극 권하고 싶다.


#염색의 부작용이 말끔히 해소

관악지회 이회원은 70대 후반이지만 언제나 깔끔하고 예쁘게 염색을 하고 다닌다.

그런데 염색을 하면 머리에 가려움증이 있어 여러 방법을 동원해도 그 가려움증이 해소되지 않았다고 했다. 그래서 두피에 서암뜸 재를 되직하게 개어 골고루 바르거나, 서암크림을 바르면 가려운 증상이 없어지곤 했다고 한다.

최근 금경모샴푸가 출시되자마자 바로 구입해 염색 전에 금경모샴푸로 두어 번 머리를 감고 난 뒤에 염색을 하고 재차 금경모샴푸를 사용했다고 했다. 두피가 화~하고 머리전체의 시원한 느낌이 있어 기분까지 상쾌해 느낌이 매우 좋았고, 그 뒤로 가려운 증상이 없어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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