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사례-서암뜸 온열요법 에스트로겐 조절

하루 천개씩 F19,k13,4,6,10에 뜸떠양쪽 유방 분비물 사라져 재검후 '깨끗'

육근순 학술위원, 용인 수지지회장   
▲ 육근순 학술위원, 용인 수지지회장 
  
2)황토서암뜸의 효과성

사람은 정상체온이 매우 중요하다. 정상체온은 노쇠하면서 모세혈관에서 체온이 떨어져 여러 가지 퇴행성 질환이 발생한다.

이렇게 떨어진 체온을 올리는 데는 손 부위의 서암뜸요법이 우수하다. 손 부위는 교감신경이 가장 밀집된 부위로 온열요법을 실시하면 교감신경의 항진을 억제시켜 자율신경 조절이 용이하다.
손 부위에는 피하지방이 적고 모세혈관이 풍부하며, 혈액의 정류현상이 많아 열 손실이 적고 심장에까지 전달하는데 4~5초가량 걸리고, 혈액이 끊임없이 몸속에 돌고 있을 때 조직이 움직이고, 조직에서 나오는 노폐물을 밖으로 내보내며, 소화에 의해 창자에서 흡수된 영양분이나 여러 내분비 기관에서 만들어 지는 호르몬은 혈액에 의해 운반되기 때문에 몸 전체의 온도를 유지시켜야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 조절돼 호르몬 결핍에 의한 전형적인 증상과 호르몬 제제 투약 시 일어나는 부작용을 극복하고 환자의 욕구가 충족될 것이다.

3)임상사례

2005년 3월에 우측 유방 아래에 은단만한 멍울의 유두종이 손 끝에 잡혔다. 설마하다가 시간이 흘러 2006년 8월에 상태가 악화되어 몸에서 고약한 냄새가 나기 시작했다.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다음 날에는 더 악취가 심해 살펴보니 양쪽 유방에서 분비물이 나오는 것이었다(분비물이 나오는 것은 유방암이 극도로 악화된 상태였다고 한다).

그때부터 특상황토서암뜸 1000개를 즉석에서 상응부위와 손바닥 전체에 몇 시간을 뜨기 시작했다. 3일 동안 3000개를 떠 주었더니 나오던 분비물이 모두 사라지고 손으로 자극해야만 나왔다.
서암뜸을 처음 뜰 때는 하루에 4시간 정도 소요됐고, 이후에는 2시간 30분이면 충분히 뜰 수 있었다. 혈 자리는 중지에서 독기맥을 중심으로 양쪽 2줄과 손바닥 또한 임기맥을 중심으로 양쪽 2줄을 포함해 3줄로 뜨고 F19, 제2지와 제4지의 K13, 제1지와 제5지의 F4ㆍ6ㆍ10에 특상황토서암뜸을 떴다.

그 후 용기를 얻어 2주 후에 검사해 보니 이상증상이 보인다며 3개월 후에 재검사해 보라는 결과가 나왔다. 3개월 후에 빨리 검사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큰일 난다고 했다. 그 후부터 시간나는 대로 1주일에 4회 정도는 매일 1000개씩 떴다. 2006년 12월에 재검사를 해 보니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깨끗하다는 판명을 받았다.

지금은 일주일에 4회 정도 특상황토서암뜸을 뜨면서 건강을 회복하고 유지하고 있다. 매일 1000개씩 열심히 서암뜸을 뜨니 생각지도 못했던 얼굴에 변화가 왔다.

3일째부터 늘어진 얼굴 근육이 탱탱해지면서 얼굴에 탄력이 생기기 시작했다. 피부가 고와지고 얼굴도 작아졌으며, 5일째 되던 날에는 얼굴 위로 물안개 같은 물이 흘러가는 듯하면서 얼굴 전체가 따갑기 시작하더니 피부의 어혈ㆍ불순물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피부에서 불순물이 나오니 얼굴 피부 또한 한 송이의 꽃봉오리가 터지듯 얼굴 전체가 활짝 퍼지는 것을 느꼈다.

이어서 일주일 동안 서암뜸을 뜨니 열이 급격히 올라 상기ㆍ상충이 되었다(너무 한 번에 많이 뜰 때의 일시적인 현상).

이때 기본방에 금수지침을 자입하니 즉석에서 해소됐다. 그리고 3일 정도 쉬었다 다시 서암뜸을 뜨기 시작했다. 이틀 연속으로 뜨니 얼굴 전체가 따끔거리기 시작하더니 다시 피부에서 불순물이 나오는 것이었다. 스스로 너무 기뻤다.

특상황토서암뜸을 떠서 얼굴에 변화가 왔다는 것은 그만큼 내장의 모든 기능이 건강해졌다는 의미이고, 느슨해진 혈액이 건강해져 혈액순환이 왕성해지면서 조직을 움직이게 해 암세포의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된 것으로 생각됐다.

또한 내분비기관에서 만들어지는 호르몬은 혈액에 의해 운반되니 젊어지고 예뻐질 수밖에 없다. 특상황토서암뜸을 뜨면 얼굴 전체가 아름다워지고, 화색이 돌아 사진이 잘 나오기 때문에 사진 찍는 재미도 더했다.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신체가 습(濕)으로 변화한다. 습은 가라앉는 성질이 있어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여기저기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특히 관절에 습이 쌓여 관절염으로 고통을 받게 되고, 많은 사람들이 관절염 수술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특상황토서암뜸을 떠 주면 몸속의 습이 증발하게 돼 관절염에 도움이 된다.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실험해 본 결과, 한결같이 주변의 지인들에게 성형수술을 받았냐는 질문을 받았다고 한다.
특상황토서암뜸을 1000개씩 떠 주면 손발과 복부가 급속도로 따뜻해지면서 각종 성인병 예방에도 도움이 되고, 특히 연세가 드신 분이 서암뜸을 뜨면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다리에 힘이 생기기 시작한다.

연구자는 서암뜸을 시간이 날 때마다 떠 주니 몸 전체가 훈훈해지면서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기능이 좋아지는 걸 느낄 수 있었기에 모든 분들과 경험을 나눴으면 한다.

낮에는 서암뜸을 뜰 시간이 없는 관계로 저녁 8시~10시 사이에 많이 떴다. 특히 특상황토서암뜸을 뜨면서 중지가 머리라는 것을 서암뜸을 통해 다시 한 번 증명하게 됐다.

1000개를 뜨면서 느껴 보기 바란다. 상기ㆍ상충이 되었던 두부의 혈액은 서암뜸을 떠서 서서히 복부를 통해 다리로 내려가면서 머리가 시원해지고 가려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또한 대뇌에 집중력도 생기면서 100% 성격이 변화된다.

특상황토서암뜸 1000개를 즉석에서 모두 뜨고, 중지에 출혈을 시켜 보면 절대로 출혈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므로 서암뜸을 열심히 떠 주면 치매ㆍ중풍 등의 증상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지금도 끊임없이 상담과 함께 많은 중증의 환자에게 특상황토서암뜸을 권장하면 회원들이 서암뜸을 떠 보고 좋은 느낌이 나타났다고 한다. 또한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해소되지 않았던 질환들이 없어졌다고 한다.

3.결론

서암뜸을 뜰 때 방사되는 원적외선의 6대 작용인 온열작용ㆍ건습작용ㆍ숙성작용ㆍ자성작용ㆍ중화작용ㆍ공명작용이 있어 신체 균형을 유지시키고, 몸속에서 감소된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을 보충하여 신체적ㆍ정신적 증상을 해소시킬 수 있으므로 황토서암뜸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활기찬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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