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구사 경력 20년이 넘는 야스사카 침구사는 10여 년 전에 서금요법ㆍ수지침을 연구한 뒤 서금요법 전문 침구사로서 히로시마 인근에서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그는 “관절통ㆍ견통ㆍ요통 등 각종 통증을 완화하는데 서금요법은 아주 우수한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금봉을 활용해 환자들에게 치방을 하고 있는데 건강을 관리하는데 좋다”고 말했다. 요즘 일본에는 몇 년 전부터 침구학교 설립에 대한 규제가 완화된 이후 전국에서 침구학교가 매년 우후죽순처럼 생기고 있고, 더불어 침구학교 졸업생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기존의 침구사들도 침구원의 난립과 경쟁으로 인해 경영상의 어려움이 상당히 많다고 한다. 이런 분위기 속에 침구사들이 냉혹한 생존경쟁의 침구 의료시장 환경에 어떻게 적응할 것인지가 침구사들 사이에 최고의 화제가 되고 있다. 야스사카 침구사는 “서금요법ㆍ수지침은 중국 체침과는 확실히 다르고 손에만 자극하는 안전한 치방법이다. 특히 노령인구의 증가에 따른 각종 통증과 노인성 질환이 증가하고 있는데 서금요법(기마크봉ㆍPEMㆍ특상황토서암뜸)으로 자극을 줘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면서 “서금요법과 금경술(금봉)의 금경에 자극해 주면 효과가 매우 좋다. 서금요법 덕분으로 침구원 경영도 순조롭다”라고 자랑을 했다. 그는 “오는 9월 개최될 예정인 ‘제20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에 참가해 금경술(금봉)로 자극해 건강을 회복하고 증진한 임상사례를 정리해 발표할 예정이다”면서 “서금요법ㆍ금경술은 세계 최고의 건강관리법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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