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봉사례 - 효과우수한 금경술 매료

근육통증, 요통, 견통 등에 금봉 부착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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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자 학술위원

(1)근육통증에 파스보다 잘 듣는 금봉

금경술 수업 후 식당에서 회원들과 식사를 마치고 나오는데 주인 아주머니가 오른쪽 팔이 아프다며 고칠 수 있는지 물었다. 그간 연구한 많은 기구들이 있지만 금경술에 심취해 있었기에 금봉 중형을 주인 아주머니가 통증을 느끼는 CG7번에 붙여주고 집에 왔다.

이틀 지나 다시 그 식당에 가니 주인 아주머니가 팔 아픈 것이 해소 됐다고 했다. 팔이 나았다고 자기 어머니에게 자랑했더니 당신도 써보시겠다며 금봉을 가져 가셨단다.

며칠 후 다시 그 식당에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주인 아주머니의 어머니가 앉아 계셨다. 할머니는 73세로 풍채가 좋으셨는데 10년 전부터 무릎이 아프셨다고 한다. 그런데 CE38과 CK5에 금봉을 붙인 것을 나에게 보여 주시며 “그렇게 매일 파스를 붙이고 살았는데 이제는 파스가 필요 없다”며 기뻐하셨다. <그림1>
(2)항암 시술받을 때 붙이니 효과반응 극대

남모 수지침사는 71세로서 H대학교에 근무하는 김모 침구사와 맥진 실험을 하다 부돌 4성맥이 금봉 대형을 붙이니 금방 조절되는 현상을 발견했다.

그 효과에 감탄해서 자신의 우측 좌골신경통에 시험해 봤다. 금봉을 CM18ㆍ24ㆍ28에 붙이자 심했던 신경통이 해소되는 좋은 효과가 있었다.

남 수지침사는 유방암에 걸린 딸이 두 번째 항암 시술을 받을 때 금봉을 CA12와 수지의 E12에 붙여줬다고 한다. 그러자 금경술을 사용하지 않았던 첫 번째와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수월하게 시술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하시며 이렇게 효과가 좋은 금경술에 매료되었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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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무기력증에 우수한 효과성

서모 침구사(66)가 강의실에 들어오는데 너무 피곤해 하며 의욕이 없어 보이기에 CC7과 CD3에 소형 금봉을 붙였다.

10분가량 지났을 때 서 침구사를 보니 원기가 회복된 것 같아 어떠냐고 물어보니까 몸이 개운하고 좋아진 것 같다고 하셨다.

요즈음은 수업 시간마다 붙이시고 강의를 들으신다. 나도 기운이 없어지는 것 같을 때 많이 활용하고 있다. <그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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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서 학술위원

(1)요실금 완화 사례

이모 회원(여)은 우신실 좌양실 체형으로 잦은 소변을 황토서암뜸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외출 시와 여행을 갈 때에는 방광보법과 A1과 B1에 금색 기마크봉 중형을 붙이고 간다고 한다. 정상적인 소변의 횟수는 하루에 10회 정도로 3시간에 1회, 저녁에 잠자리에 들면 아침에 일어날 때까지 소변을 보지 않는 것이라고 한다.

위 회원에게 금봉 대형을 CA5에 제법, CE22에 제법으로 부착했더니 1시간에 한 번 가던 소변 횟수가 2시간 정도 참을 수 있다고 즐거워하고 있다. <그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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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서암봉 대신 금봉 붙이니 요통 해소

지회 사무실이 4층이고 책상은 서쪽방향이며 창문 좌측 편 지하가 시장이므로 업무나 독서, 신문을 보지 않을 때는 좌측의 시장을 바라보는 것이 습관이 됐다.

한자리에서 같은 곳을 같은 자세로 바라보는 습관이 17년이나 계속됐다. 그러다보니 항상 좌측요통으로 신경이 과민해져 있었다. B1, B7에 6호서암봉을 구암테이프에 3개씩 붙여서 출근하고 손등에는 서암봉이 떨어질 날이 없었지만 완치는 되지 않았다.

그런데 CB7+좌우와 CI19좌우로 번갈아 가면서 금봉 대형을 부착하니 요통이 해소돼 이제는 손등에 서암봉을 붙이지 않고 생활하고 있다. <그림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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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자 학술위원

(1)견통과 슬통 해소

60대 여성이 좌측 견통과 슬통으로 수개월 동안 고생을 했다며 찾아왔다. 그동안 낫기 위해 침도 맞아 보고, 한약도 먹어 보고, 병원 치료를 받아 보아도 치료가 잘 안 되고 소화불량까지 생겼다고 한다. 그러다 서금요법이 부작용 없이 시술이 잘 된다는 주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본 학회 상담실을 찾았다.

어깨 아픈 곳을 찾아보니 CM11, CL11 위치가 아프다고 하여 간압구로 마사지를 해준 후 금봉 대형을 붙여주고 수지상응점에도 기마크봉을 붙여주었다. 무릎 상응점도 N9, E38, M26에 반응이 나와서 기마크봉을 붙여주고 무릎 아픈 곳에도 금봉 중형을 직접 붙여 주었다. 그러자 붙인 곳에서 열이 나는 것 같다고 하더니 어깨가 가볍고 시원해졌고, 걸어 보더니 무릎도 부드러워지고 걷기가 한결 편해졌다며 금봉 효과가 참 좋은 것 같다고 했다.

30분 후 몸의 아픈 곳에 붙였던 금봉을 떼고 그 자리에 기마크봉을 붙여 줬다. 기본방과 기마크봉을 붙였던 수지 상응점에 서암뜸을 떠 드리며 집에 가서도 계속 열심히 하라고 일러드렸다. 그리고 알레르기가 있을 수 있고 피부가 손상될 염려가 있으니 기마크봉 테이프도 오래 붙이고 있지 말고 샤워할 때 떼고 좀 쉬었다가 붙여주되 원기회복ㆍ면역력 증진을 위해 서암뜸을 손에 기본방과 상응점에 떠 주라고 했다. <그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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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6> 
  
(2)소화불량 해소

음식을 잘못 먹고 체하면 속이 더부룩하고 거북하며 쓰리기까지 한다. 2개월 전쯤, 먹었던 음식이 잘못됐는지 갑자기 체기가 왔다. 속이 갑갑할 뿐만 아니라 얼굴도 창백해지고 팔다리에서 힘이 쫙 빠져 의욕이 없이 드러눕고 싶어졌다.

이 때 CA9ㆍ12ㆍ16에 금봉 대형을 붙여주고 A6ㆍ8ㆍ12ㆍ16에는 금봉 소형을 붙였다. 그렇게 30분쯤 지나니 막혔던 속이 가라앉으며 편안해졌다. 금봉의 빠른 효과반응에 다시 한 번 기뻐했다. <그림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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