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복현지회 외국인도 통(通)했다

  
“외국인들에게도 서금요법 효과 좋습니다”

대구복현지회(지회장·최재필 053-951-9090) 소속 5명의 수지침사들이 최근 Y전문대학에서 서금요법 시술봉사를 전개해 주목을 받았다.

특히 외국인들이 많이 시술받았는데 처음으로 체험한 서금요법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캐나다 출신의 로렌(30대) 씨는 “학원 강사로 근무하고 있는데 강의가 끝나면 요통과 견통을 느끼곤 했다”며 “서금요법 치방을 받으니 팔 움직임이 자유롭고 어깨가 부드러워진 느낌이다. 서금요법 최고”라며 기뻐했다.

러시아 출신의 쏘냐(20대) 씨는 “서금요법 치방을 받으니 손이 따뜻해지고 온몸이 포근해지는 것 같다. 손에만 자극해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을 처음으로 체험했다. 꼭 연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재필 지회장은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시술 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은 국내외에서 최고의 건강관리법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많은 외국인들이 시술을 받고 그 효과성에 기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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