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강좌(49) 갑상선

  
◇갑상선

양쪽 갑상선을 앓고 있어 목이 볼록하게 튀어나왔고 항상 피곤하며 힘이 없었다.

본인의 남편이 서금요법(서암뜸)이 좋다는 얘기를 듣고 기초세미나 책 처방대로 대증방 시술(기본방+상응부위+K9, F4, E8, B24)을 했더니 피로감이 덜해지고 목도 많이 가라앉았다.

몇개월 후 목은 거의 정상으로 됐고 체력이 좋아진 후에는 서암뜸만 꾸준히 떴다.

어느새 배에 딱딱하게 뭉쳐있던 것이 이제는 배꼽 주변에만 남고 뱃속도 편안해졌음을 느꼈다.

갑상선 시술만 기대했는데 목도 좋아지고 뱃속도 편안해져 요즈음은 잠자기가 무척 편하다고 자랑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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