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1500여명이 참석해 광운대 강당 좌석을 꽉 메웠고 옆과 뒤쪽 공간까지 많은 회원들이 앉거나 서서 교육을 받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비만관리 경영 및 사이버수지침과 진태극권’, ‘서금요법연구’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번 교육에서 유태우 회장의 특별강연과 한연순겚穩誰푳최승희 학술위원의 사이버 수지침 임상사례, 운기체질론의 특강이 있었다. 또 소병권 선생의 ‘진태극권’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교육이 진행돼 회원들의 실력향상에 크게 도움이 됐다. 순천에서 참석한 박모(40대, 여) 회원은 “4차년까지 등록, 출석을 모두 했다. 서금요법은 고령화사회를 맞아 최고의 국민건강관리법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특강은 참으로 유익했고, 진태극권 시범단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서금요법 봉사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4일에는 광운대 ‘참빛관’에서 전국의 지회장 및 학술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고급서금요법사회 창립총회’가 개최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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