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건강지킴이 역할되길"

서금의학 공인화 빨리 이뤄지길 기대

  
8.안성향(학술위원ㆍ부산중부지회장)
계단과 강당 바닥을 가리지 않고 앉아 열정적으로 듣는 회원들을 보고 수지침학회만이 볼 수 있는 열의가 아닌가 생각하며, 수지침과 서금요법의 저력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다. 제19회 한일 서금요법학회를 준비하고, 성황리에 마칠 수 있게 해 준 유태우 회장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를 표한다.

9.김복환(학술위원ㆍ아산지회장)
서금의학의 위력을 재삼 확인하는 대회로 이번 대회를 계기로 공인화는 꼭 이뤄 질 것이다. 인류의 대재앙인 환경호르몬의 피해를 막고 인류를 질병의 고통으로부터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오로지 친환경의학인 서금의학 뿐이라 확신하며, 대회 준비에 노고가 많았던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한다.

10.고혜자(학술위원ㆍ서울중부지회장)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봉사로 학술대회가 성황리에 끝났다.
이번에 발표한 논문들에서는 환경호르몬의 폐해가 극명하게 부각되면서 질환 관리법이 서금요법의 실험 방법을 통해 가능함을 입증하는 장으로, 유태우 박사의 서금요법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 열정에 감탄과 존경을 드린다.

11.윤형순(학술위원ㆍ천안지회장)
제19회 한일 학술대회는 서금요법을 배운 모든 분들의 설레이는 축제일이다.
유태우 박사의 서금요법에 대한 귀하고 유익한 특강을 비롯해 박규현 박사의 환경호르몬 특강, 히다 박사의 오링테스트 시연 동영상을 보면서, 서금요법을 연구했다는 자체가 얼마나 행복하고 축복인가를 새삼 깨닫게 됐다.

12. 전향아(학술위원ㆍ강남지회장)
그 어느 때보다 우수하고 새로운 논문이 많이 나와 큰 발전을 보게 된 제19회 학술대회가 성공적으로 마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환경호르몬이라는 주제로 많은 연구를 하고, 또 현대의학과의 연관과 한계에 대한 문제점 등도 우리 서금의학에서 끊임없이 연구, 발전시켜 온 학술은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된다.
유태우 박사의 노력에 많은 감사를 드리고 학술위원들도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고 다짐해 본다.

13.정인화(수지침사ㆍ춘천지회장)
본대회를 성공리에 개최하는데 진력하신 유태우 박사와 전 임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지난 18회 학술대회에서는 서금의학을 공포한 대회였다면 제19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는 서금의학이 확고히 자리매김이 됐다고 확신한다. 서금의학을 배운 모든 회원은 자긍심을 갖고 서금의학이 날로 발전해 전 인류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

14.나순옥(학술위원ㆍ금천ㆍ관악지회장)
‘100세 장수시대’돌입과 인체의 건강관리에도 환경의 영향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 인식되고 있는 즈음에 제19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의 주제인 ‘환경호르몬에 의한 성인병의 서금요법’은 현 시기에 꼭 필요한 학술의 장이었다.
‘서금의학의 자극에 대한 효과 기전’은 서금의학의 효과성을 현대의학적으로 해부학과 자율신경, 면역계 등과 연결시켜, 음양맥상을 확인하는 과정은 마치 엑스레이사진을 보듯 직접 그 효과를 확인하는 것과 같아 큰 감동을 받았다.

15.김애주(학술위원ㆍ동작지회장)
서금요법 우수성이 더욱 입증된 제19회 학술대회는 현 의료체계의 문제점을 짚고, 가장 바람직한 건강으로의 길을 명료하게 제시한 뜻깊은 대회였다. 특히 일본인들의 서금요법을 배우는 열성, 많은 노력을 들여 논문을 작성, 발표하는 모습이 매우 감동적이었다. 앞으로는 세계 각국에서 더 많이 참여하는 세계적인 학술대회가 되리라 소망한다.

16.박정례(학술위원ㆍ용인지회장)
수많은 회원들의 마음을 사로 잡으며 30여년이 흘렀다. 해마다 학술대회를 통해 다양한 임상이 기록되는 것을 보며 수지의학의 역사를 체험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제19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에서 유박사의 서금요법 효과기전의 입증은 영원히 살아있는 학문임을 다시 한번 느끼게 했다.
<다음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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