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강병원, 울산지역 병원 간호사 초청 세미나

'소화기 내과 최신 치료경향 및 간호관리' 주제

  
동강의료재단(이사장 박정국) 동강병원 윤성문(병원장)은 최근 울산지역 병원 간호사 60여명을 초청해 소화기 내과 최신 치료경향 및 간호 관리에 대한 세미나를 실시했다.

소화기병센터 이창구 소장은 “소화기질환 응급환자 발생 및 병원 후송 시 협력이 잘 이루어져 신속한 대응으로 환자에게 최상의 진료를 제공할 수 있고 울산지역 병원 간호사와의 원활한 업무 교류가 이루어 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병원 송현숙(간호부장)은 “간호사 초청 세미나는 본원의 최신 치료경향과 간호를 울산지역 타 병원 간호사들과 공유할 수 있고, 각 병원을 찾는 고객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앞으로도 환자 간호 및 치료에 대한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병원 관계자는 “울산지역 간호사 초청 세미나는 2003년부터 매년 동강병원 간호부 주관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환자 간호 및 최신 치료경향에 대한 주제로 현재까지 약 300여명의 간호사가 참석하여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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