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도로 ‘수지봉사회’의 위상이 더욱 높아짐과 동시에 지역사회에서 보건의료의 당당한 한 축으로 자리매김하며 시민들에게 공신력있는 봉사단체로 각인되는 계기가 됐다. 고려수지침학회 울산지회장인 김경대 대표는 “특히 올 해는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수지봉사회 활동 차량(승합)을 신청하여 받을까 합니다. 차량을 받는 것도 좋지만 그것보다는 수지봉사회 로고와 명칭이 새겨진 차량이 시내ㆍ외를 가리지 않고 다니는 것만으로도 많은 홍보와 시너지 효과를 발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면서 “차곡차곡 준비 중에 있고 올 상반기에 신청할 시기에 신청하면 하반기 중에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 대표는 “지난달 29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약 5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근교 마우나 콘도에서 ‘사회적 기업, 수지봉사회 가치와 역할’이라는 주제로 수지봉사회 2008년도 워크숍을 개최했다”면서 “올해에는 지역 어디든지 찾아가는 서금요법 봉사활동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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