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침봉사회'경상일보에 보도

울산동부지회, 워크숍 개최

  
지난달 28일 울산 지역 신문인 경상일보에 ‘울산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11면 전면 특집으로 ‘수지봉사회(대표 김경대 052-252-7856)’의 서금요법 봉사활동 소식이 대대적으로 실렸다.

이번 보도로 ‘수지봉사회’의 위상이 더욱 높아짐과 동시에 지역사회에서 보건의료의 당당한 한 축으로 자리매김하며 시민들에게 공신력있는 봉사단체로 각인되는 계기가 됐다.

고려수지침학회 울산지회장인 김경대 대표는 “특히 올 해는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수지봉사회 활동 차량(승합)을 신청하여 받을까 합니다. 차량을 받는 것도 좋지만 그것보다는 수지봉사회 로고와 명칭이 새겨진 차량이 시내ㆍ외를 가리지 않고 다니는 것만으로도 많은 홍보와 시너지 효과를 발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면서 “차곡차곡 준비 중에 있고 올 상반기에 신청할 시기에 신청하면 하반기 중에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 대표는 “지난달 29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약 5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근교 마우나 콘도에서 ‘사회적 기업, 수지봉사회 가치와 역할’이라는 주제로 수지봉사회 2008년도 워크숍을 개최했다”면서 “올해에는 지역 어디든지 찾아가는 서금요법 봉사활동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일상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카카오톡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