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금요법 청소년 건강지킴이

강미순 수지침사 제주도 동행

  
조선일보사가 후원하는 ‘조선일보 제133기 청소년학교’ 제주도 한라산ㆍ마라도 일정에 강미순(고려수지침학회 학술위원) 수지침사가 동행해 청소년들의 건강을 지켰다.

이번 행사에는 초ㆍ중학생과 자원봉사자 및 관계자 등 177명이 참가했다. 첫째 날 김포공항을 출발했을 때, 기내에서 한 여학생이 귀가 울린다고 말하자 강 수지침사가 L12, B24, H2, I38, K9, F4, A8에 서금요법(서암봉) 처방해 무사히 제주공항에 도착했다.

또 점심식사 후에는 소화장애를 호소하던 청소년에게 E45, N1, D1의 혈자리에 서금요법(PEM)으로 강자극을 주고 서암봉을 붙여줘 증상을 해소시켰다.

행사관계자 및 청소년들은 서금요법 덕분에 더욱 건강하고 보람찬 시간이었다며 칭찬이 자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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