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어스 스킨부스터?… "주름지고 처진 얼굴, 목 피부 탄력까지"

도움말/ 노원 차앤박피부과 송원근 피부과 전문의

40대 들어들며 볼이 꺼지기 시작하더니 피부 탄력까지 떨어져 처짐을 실감한다는 회사원 A씨. 그는 언제부터인가 웃을 때 입 주변의 분명한 주름이 신경 쓰이고 턱 라인, 턱 밑 그리고 목까지 피부 처짐이 심해져 스카프만 찾고 있다. 

노화에 그리 민감하지 않았다는 50대 직장인 B씨.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이라 그런지 페이스라인이 무너지는 게 느껴지고 있다. 물광 등 겉으로 반짝이고 피부 좋아 보이기만 하는 것보다는   더 나이 들어 보이는 볼 꺼짐, 전반적으로 쳐진 탄력을 끌어올리고 싶어 한다. .

노원 차앤박피부과 송원근 전문의는 이러한 변화에 대해 "나이가 들면서 진피층과 피하지방층에 존재하는 섬유아세포도 노화되면서 활동성과 생산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라며 "그 결과 진피와 피하지방층에서 뼈대와 같은 역할을 하는 콜라겐, 탄성과 유연성을 만드는 탄력섬유(엘라스틴), 그리고 피부 보습과 부드러움을 유지시키는 단백 다당류(프로테오글리칸)의 생산이 저하되어 피부 처짐, 주름, 그리고 거칠고 윤기 없는 노화된 피부가 된다"고 설명했다.

자연스러운 노화의 현상이라고 받아들이기엔 평균 수명이 늘었고, 그만큼 경제적 활동도 연장되고 있다. 따라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전략적으로 안티에이징 시술을 받는 분들이 늘고 있다. 주름지고 쳐진 얼굴, 목 피부에 탄력을 주는 스킨 부스터가 출시되고 시술되고 있다.

송 전문의는 "이 중에서도 본원에서는 생체 적합성이 높아 콜라겐 합성을 유도한 후 자연스럽게 분해되어 배출되고 염증반응이나 면역반응을 일으키지 않는 안전한 스킨 부스터인 레디어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나이가 들면서 피부의 콜라겐 섬유가 느슨해지고 서로 간의 결합이 와해되면 섬유아세포도 부착 할만한 구조물이 없어 뚱뚱한 모양으로 변형되고 새로운 콜라겐 합성이 어려워진다.

레디어스 스킨 부스터는 섬유아세포가 부착될 수 있는 물리적 구조물로 작용하여 섬유아세포를 다시 활성화시킬 수 있으며 콜라겐 1형과 3형 콜라겐뿐만 아니라 탄력섬유(엘라스틴)와 단백 다당류(프로테오글리칸)의 생산을 유도할 수 있다.

전반적인 볼륨 감소와 함께 피부 탄력이 감소하여 처짐과 주름이 증가된 부위에 사용할 수 있다.얼굴의 볼, 턱 밑과 목의 꺼짐과 처짐 개선에 도움이 되며, 팔 안쪽, 둔부, 무릎 위, 허벅지 등 다양한 부위의 피부 처짐도 끌어올릴 수 인기다.

노화는 개개인의 환경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노원 차앤박피부과는 다년간의 임상 노하우와 함께 적재적소에 맞춤 치료를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있다.

이중 턱 지방 파괴와 자연스러운 리프팅 효과로 V라인을 진행할 수 있는 극초단파 온다 리프팅을 비롯해 빠른 타이트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올리지오X 고주파 리프팅 등 레디어스 스킨 부스터와 시너지를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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