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클리닉이 신사점을 개원한다고 전했다. 해당 병원 측은 신사점 개원으로 지방분해주사 전문 병원으로 입지를 굳히겠다고 밝혔다.
해당 병원 측은 하프컷 시술을 중점적으로 진행, 모든 시술은 심재용 대표원장, 구보라 원장이 직접 진행한다.
심재용 대표원장은 서울대 의과대학 졸업 후 오랜 기간 비만 치료에 대해 연구해 왔으며 그동안 쌓아둔 경험을 바탕으로 개개인에게 맞는 시술이 이뤄지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심재용 대표원장은 "하프컷은 1,000kg 이상 감량 노하우가 담긴 하프클리닉 전용 지방분해주사다. 스테로이드, PPC, 히알라제가 없어 더 높은 안전성을 기대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케이스를 접하며 모든 환자들의 다이어트 성공 경험을 위해 연구하겠다"고 전했다.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