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이스병원(병원장 김성민, 이덕구)이 지난 6일 고용노동부로부터 수도권 병원 중 유일하게 '2024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여성·장애인·고령자 등 취업취약계층 일자리 배려 ▲청년 고용 등 고용창출 우수 ▲전 직원 정규직 고용 ▲보상체계의 지속적인 개선 ▲일·생활균형 보장 등 전반적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정부에서 민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시행된 제도로 기업의 사회적 영향, 정부정책 이바지, 기부활동 등 3년간의 준비 과정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매년 100개의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김성민, 이덕구 병원장은 "2024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돼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 환경 조성과 함께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0년 12월 남양주에 개원한 서울에이스병원은 개원 이후부터 로봇인공관절 무료수술 지원 사업인 '새 무릎 캠페인'을 진행해 오고 있다.
또한 남양주시 착한 일터 가입, 저소득층 인공관절 수술 지원 1000만원 기부, 사랑의 열매, 보아스사회공헌재단 1억 의료비 지원, 매년 직원 헌혈 자원봉사, 사랑의 온도 탑 100만원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왔으며, 근무 혁신 우수 기업과 여성가족부 친화인증 기업에도 선정된 바 있다.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