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데르뜨 트위스떼’ 디저트

부드러운 요구르트와 상큼한 과일의 만남

  
매일유업(대표 김정완)은 부드러운 요구르트와 상큼한 과일의 맛을 그대로 살린 유러피안 프리미엄 디저트 ‘데르뜨(D’ertte) 트위스떼’를 출시했다.

‘데르뜨(D’ertte)’는 디저트의 ‘D’와 예술(Arte/아르떼)의 이태리어 변형의 합성어로 매일유업이 국내 디저트 시장을 공략하면서 새롭게 선보이는 고품격 프리미엄 디저트 전문 브랜드다.

유럽의 디저트 전문 회사 Campina社와 기술 제휴를 통해 만든 이 제품은 부드러운 요구르트와 상큼한 과일의 두 가지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트위스트 공법을 사용, 맛뿐만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고급스럽고 세련된 스타일을 느낄 수 있도록 차별화했다.

제품 디자인도 화려한 색감의 회오리 무늬를 그대로 볼 수 있도록 투명한 용기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딸기맛, 복숭아맛 2종으로 한 컵(100g)의 가격은 900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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