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 정확한 식립과 체계적인 관리 중요

뉴엔치과의원 정주영 대표원장 "환자 구강상태 고려해 맞춤치료"

뉴엔치과의원 정주영 대표원장

만 70세인 김씨는 13년 전 치과병원에서 임플란트를 5개 식립했다. 이후 시술 부위에 염증과 고름이 생겨 해당 병원을 찾자 잇몸뼈가 부족하다며 재수술보다 틀니 착용을 권했다. 하지만 이런 환자들도 현 문제를 개선할 수만 있다면 다시 임프란트를 식립할 수 있다.

뉴엔치과의원 정주영 대표원장은 "이 환자의 경우 기존 임플란트를 제거하고 환자의 구강 내에서 채취한 뼈를 부족한 곳에 채운 뒤 위쪽에 임플란트 10개를 성공적으로 식립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잇몸뼈가 부족한 경우 임플란트 수술이 어려울 수 있지만, 뼈 이식 등의 추가적인 시술을 통해 임플란트 수술을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이때 환자의 구강 상태와 건강 상태를 고려해 적절한 수술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정확한 식립을 위해서는 디지털 방식을 활용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서는 정기적인 검진과 스케일링을 받아야 한다.

정주영 원장은 "임플란트 수술은 다양한 분야의 의료진이 서로 협진해야 돌발상황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개인마다 구강 구조와 상태가 다른 만큼 맞춤치료도 필요하다. 정확한 식립과 체계적인 관리가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뉴엔치과는 2008년부터 지금까지 18년 동안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디지털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를 비롯한 다양한 임플란트 수술 방법을 통해 환자들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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