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놈앤컴퍼니 화장품 브랜드 유이크가 서울 명동 신세계 본점(백화점+면세점)에서 진행한 '유이크 유니버스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유이크 브랜드 론칭 3주년을 기념해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바이옴 비타C' 라인과 '바이옴 레미디 톤업 선크림(보라)', '바이옴 레미디 퍼펙트 보송 선스틱' 등 다양한 신제품과 최근 론칭한 마이크로바이옴 이너뷰티 브랜드 '유 잇 유이크'를 선보였다.
신세계와 함께 초대형 규모로 열린 팝업스토어는 3일간 총 5000여명 이상이 방문하며 유이크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팝업 오픈 전 이른 시간부터 '오픈런' 행렬이 이어졌으며, 국내외 유명 인플루언서와 셀럽이 대거 참여해 큰 관심을 모았다.
유이크의 전속모델 라이즈가 팝업에 방문했을 때 분위기는 절정에 달했다. 라이즈 멤버들은 깜짝 선물로 케이크를 들고 노래를 부르며 환호 속에 뷰티 토크쇼에 등장했다. 팬들을 만나기 위해 한 걸음에 달려온 라이즈 멤버들은 팝업을 찾아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번 팝업에 방문한 국내외 고객들은 '유이크 유니버스' 콘셉트로 꾸며진 포토존과 모델 라이즈 등신대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제품 테스트와 굿즈, 100% 당첨 럭키드로우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또한 팝업 운영 기간동안 신세계 본점 전체에 총 5500장의 팝업포스터를 부착하고 백화점 외벽과 디지털 미디어도 모두 라이즈(RIIZE)가 등장하는 유이크 광고가 송출됐다. 특히 신세계 백화점 본점 외벽 광고판과 10층 초대형 미디어 파사드에 유이크 광고 속 라이즈가 등장할 때마다 콘서트장을 방불케 할 만큼 카메라 셔터와 환호성이 터졌다.
유이크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팝업 행사에 이렇게 많은 인파가 몰린 것은 이례적이라는 유통 관계자의 전언을 들었다"며 "이번 팝업스토어가 유이크 브랜드의 세계관을 확립하고 알리는데 큰 역할을 했으며, 오프라인 팝업스토어의 성공을 바탕으로 공격적으로 국내외 채널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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