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새우완탕수프’

중국식 완탕에 담백한 국물

  
풀무원(대표 남승우)은 중국식 완탕과 국물을 함께 먹는 색다른 중화풍 만두요리인 ‘새우완탕수프를 출시했다.

‘완탕수프’란 넓고 하늘하늘한 만두피가 특징인 완탕을 육수에 끓여 국물과 같이 먹는 중화 요리로 게살, 샥스핀 수프와 함께 중화 수프의 대표적인 메뉴이며 우리나라 수제비와 만두국의 중간 형태를 띤다.

이번 출시한 ‘새우완탕수프’는 담백한 닭육수에 청경채를 곁들인 시원한 국물과 함께 통새우살로 꽉 채워 얇고 부드러운 피로 빚은 완탕을 즐길 수 있는 별미 만두 요리다.

가정 조리용인 봉투타입 외에 1인분 용량의 즉석 용기 타입도 함께 출시하여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즉석 용기 타입은 스푼이 함께 들어 있어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2인분 4200원 컵 타입(1인분) 2500원.

김연주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카카오톡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