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피부 속 건조 해결하는 '스킨케어템'

이니스프리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 활용법 제안
스티븐 해링턴 컬래버 '디아일 어드벤처' 한정판도 선봬

찬바람과 따뜻한 햇살이 오가는 환절기에는 건조한 대기와 강해지는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고 칙칙해지기 쉽다. 이때 피부 관리에 자칫 소홀했다간 수분 회복력을 상실하는 '피부 속 건조 상태'가 오래 지속될 수 있다.

속 건조는 꾸준한 관리가 핵심인 만큼 홈케어의 중요성은 여러 번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아모레퍼시픽 뷰티 브랜드 이니스프리 관계자는 "제품을 아무리 덧발라도 겉돌고 밀리는 현상이 지속된다면 피부 수분을 채워줄 수 있는 히알루론산 성분이 함유된 뷰티제품으로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봄철 피부 속 건조 해결템 '이니스프리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

피부 속까지 수분충전 '72시간 보습력'

이니스프리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은 수분 가득한 생녹차수와 캡슐 히알루론산이 만난 포뮬러로 단숨에 피부 속 건조 해결을 도와주는 이니스프리 대표 수분 세럼이다.

특히 피부에 닿는 순간 느껴지는 빠른 수분 흡수력으로 바르고 나면 피부 속 각질 15층까지 단숨에 흡수돼 72시간 보습력이 유지된다. 꾸준히 바를수록 속부터 수분이 차올라 더욱 매끈해진 피부 탄력과 윤기를 느낄 수 있다.

살아있는 녹차잎인 뷰티 그린티를 '더블 스퀴즈 공법'으로 담아냈으며, 모공보다 작은 캡슐 히알루론산의 압축 보습력으로 피부에 효과가 더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

화장솜을 활용한 수분 진정팩 효과

피부 진정이 필요한 날엔 스킨 팩으로 이용해 보길 바란다. 준비물은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과 화장 솜만 있으면 끝. 마스크팩 사용이 꺼려지거나 국소 부위 위주로 케어하고 싶을 때 쉽게 사용하기에 좋다.

화장솜에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을 듬뿍 묻혀 약 10분~ 20분 가량 스킨 팩으로 사용 후 잔여 세럼을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켜준다. 이 과정에서 외부 자극으로 인한 피부의 열감이 개선되는 것은 물론 수분 진정에 도움을 준다.

수분 레이어링, 유수분 밸런스 맞추기

반면 속부터 차오르는 수분감으로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방법도 있다.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은 빠른 흡수력으로 여러 번 덧발라도 피부에 부담 없이 가벼우면서도 깊은 수분을 채워준다.

다음날에도 촉촉한 피부 상태를 유지하고 싶다면 전날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을 여러번 레이어링해 피부 수분막을 겹겹이 쌓아 수분을 충전해주는 방법도 있다.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은 여러 번 덧발라도 피부가 무겁지 않도록 피부 속부터 수분을 채워줘 다음 날 한결 맑아진 피부를 만나볼 수 있다.

수분크림으로 피부 수분장벽 만들기

피부 보습을 보다 꽉 잡기 위한 방법도 있다. 평소 자주 사용하는 크림을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과 함께 사용하는 것. 세안 후에 바로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을 발라준 뒤 크림을 가볍게 한 번 덧발라준다. 피부 상태에 따라 토너로 적신 화장 솜으로 결을 정리한 후 세럼을 활용해도 좋다.

가벼운 수분감의 크림을 찾고 있다면 같은 라인의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크림'도 추천한다. 이 제품은 피부 속 건조함으로 인해 무너지는 피부 수분 장벽을 케어해 건조한 외부 환경으로부터 수분을 뺏기지 않도록 수분 보호막을 형성한다.

스티븐 해링턴 컬래버 에디션 선보여

한편 이니스프리는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스티븐 해링턴(Steven Harrington)과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을 '디아일 어드벤처' 한정판 에디션으로 새롭게 출시했다.

이 에디션은 다채로운 색과 유쾌한 캐릭터로 제품의 속성을 패키지에 담아낸 것이 특징으로, 특히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의 주원료인 히알루론산 캐릭터를 입혀 소장 욕구를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본 용량(80mL)에 추가 기프트(15mL)까지 제공한다.

 


김혜란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카카오톡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