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더블유치과의원(대표원장 유원희)이 영어에 능통한 의료진을 포진, 영어 진료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글로벌 환자들의 방문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서다.
한류 열풍은 K-뷰티와 K-팝에 이어 K-의료(치과)에 이르기까지 그 위력이 점차 커지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의 연예인들처럼 보이고 싶어 세계 각국에서 서울을 찾는 사람 또한 적지 않다.
강남 더블유치과의원 유원희 대표원장은 컬럼비아대학교 출신으로 미국 치과의사 면허 취득 후 뉴저지주 에디슨시에서 개인 치과병원을 7년간 운영해왔다. 이후 국내 진료를 진행 중이다.
유원희 원장은 "본원은 글로벌 메디컬 트렌드에 맞춰 영어에 능통한 의료진을 다수 포진시켰다. 아울러 의사소통에 능숙한 치위생사들이 있어 진료 과정에서 수월한 의사소통이 가능해 불편함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영어 가능한 전문 인력이 상주해 외국인을 비롯한 유학생 진료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강남 더블유치과의원에서는 치과 예약 상담부터 진료 후 영문 인보이스 발행, 부가세 환급 서비스 등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유 원장은 "우리 치과를 찾아주신 많은 내·외국인과 해외 교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동안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치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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