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베리어, 9년 만에 리브랜딩 "전문성·경쟁력 강화"

신제품 '익스트림 크림 라이트' 올영픽 프로모션… 배우 김용지 모델 발탁도

리얼베리어가 론칭 9년 만에 전면 리브랜딩을 실시한다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리얼베리어가 지난 2015년 브랜드 론칭 후 9년 만에 전문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면 리브랜딩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리얼베리어는 이번 리브랜딩이 '건강한 피부장벽의 기준'을 콘셉트로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한층 더 굳건히 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주목도를 높이는 코발트 블루를 메인 컬러로 하고, 순백색과의 조화를 강조하며 브랜드 로고(BI)와 비주얼 시그니처를 구축했다.

비주얼 요소 전반에 변화를 준 만큼 패키지 디자인도 전면 개편했다. 피부장벽 회복 기능성을 인증 받은 익스트림 크림을 메인 제품으로 피부장벽 전문 브랜드의 전문성을 계속해 선보여갈 방침이다.

아울러 MZ 세대 사이에서 주목받는 배우 김용지를 모델로 발탁하고, 익스트림 크림 캠페인 영상과 비주얼을 브랜드 SNS와 유튜브를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통해 2월부터 선보인다.

또한 리브랜딩을 기념해 신제품 '익스트림 크림 라이트'를 새롭게 출시했다. 익스트림 크림 라이트는 피부장벽 구성 성분인 세라마이드를 비롯해 초저분자 히알루론산 성분을 포함한 6가지 히알루론산 성분이 피부에 빠르게 침투해 수분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각질층의 수분 보유력을 높여주는 판테놀 2.9% 함유로 피부 건조를 해소한다.

리브랜딩 시기에 맞춰 2월 한 달간 올리브영에서 올영P!CK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신제품 익스트림 크림 라이트를 비롯해, 크림 오리지널, 에센스 토너, 크림 마스크 등 새롭게 단장한 리얼베리어의 리브랜딩 제품을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리얼베리어 최연수 마케팅 팀장은 "리얼베리어는 피부장벽 전문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라며 "캠페인 메시지를 통해 피부장벽 케어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피부장벽의 기준을 제시하는 전문적인 브랜드로 소비자들에게 적극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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