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고 젊게사는 백세시대를 원한다면 '잎새산삼'에 주목
원광대 권세욱 외 7명 교수·고천규 잎새삼 대표 개발
사포닌 함량 인삼보다 6배 높고 뿌리보다 잎에 많아
친환경재배로 항노화에서 치매 예방까지
산양삼은 오가과(Araliaceae)에 속하는 초목인 인삼(Panax ginseng C.A. Meyer)을 야생에 파종해 자연 상태에서 재배한 삼을 말한다. 전통적으로 산삼은 원기를 북돋워주고 활발한 두뇌활동과 정신력을 강하게 하는 한편 인체의 저항력을 증가시켜 각종 발병으로부터 면역기능과 자연 치유력을 높여주는 작용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성인병이나 수험생의 스트레스 해소 등에 우수한 효능이 있다고 전해진다. 최근 이를 바탕으로 산양삼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돼 항암, 혈압강하, 항산화, 간독성, 지질강하, 당뇨 등에 효능이 있음이 확인됐다.
산양삼의 재배 수량은 2022년 기준으로 68,000kg이상의 시장 규모로 약 1000억원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농산촌지역의 대표적 고소득 임산물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나 그러나 약재인 산양삼 이용은 고가로 거래된 까닭에 사용범위를 지나치게 국한시켜 이용가치를 온전히 활용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다.
원광대학교 약학대 권세욱 교수외 7명의 교수들과 지리산 산삼영농조합 고천규 대표, 전북대학교가 농림수산식품부로 부터 지원을 받아 산양삼을 효능을 확인하고 전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건강음료를 발표하게 됐다.
연구자들은 실험재료로 산양삼 경옥고 1제를 제조하는데 필요한 성분을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KFDA)에서 제공받아 사용했다. 대조로 시료 사용한 경옥고는 W사(한국)에서 구매했으며, 모든 시약은 sigma사(st.louis.mo.usa)을 사용했다.
그들 연구자들은 UPLC 분석
△당도 및 색도 측정
△RH 및 추산도측정
△침강용적 측정 및 입자경 분석
△기호도 평가 및 관능검사
△음료의 저장성 평가
△통계처리 등 모든 실험을 하며 산양삼 경옥고의 진세노사이드 정량과 산양삼 경옥고 현탁음료의 기호도 평가
그리고 당농도 선정, 적정 구연산 첨가, 현탁화제 첨가, 이화학적 특성, 저장성 실험까지 완벽히 해내어 좋은 결과를 냈다.
산양삼은 재배인삼보다 진세노사이드의 함량이 높고 재배인삼보다 효능면에서 매우 뛰어나다는 고찰결과가 나왔다.
(주)잎새삼은 산삼과 달리 1년 내내 잎과 줄기까지 드실수 있는 고부가가치의 산삼을 건강을 생각하는 이른바 백세시대 건강 길잡이로 자신있게 소비자들에 선보였다.
잎새삼 성분분석을 보면 6년 백삼, 홍삼 추출물에서 검출되지 않고 잎새삼에서만 검출되는 진세노사이드 F5를 발견했다.
진세노사이드 F5는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 중 하나인 일산화질소의 발생을 억제하고 멜라닌이 생성되는 것을 방지해 피부미용과 미백에 우수한 효능이 있음이 입증됐다.
△RDI : 중추신경증상억제, 해열작용, 단백질 및 지질합성촉진
△RC : 진통작용, 단백질 및 지질합성촉진
△Rb2 : 항당뇨, 항동맥경화, 간세포증진
△Rbc : 중추신경증상억제, 해열작용, 호르몬 분비촉진, 간기능보호
△Rb1: 부신피질호르몬 분비 촉진
이제 소득수준의 향상과 식생활 다양화, 고급화로 인해 식품에 대한 개념이 살기위해 먹는 것이 아니라 영양학적으로 균형이 잡히고 위생적이며 건강기능적인 측면을 중요시 하게 됐다.
연구자들은 끊임없이 기능성 물질·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그동안 주력제품으로 여겨왔던 탄산음료나 주스류 대신 산삼음료를 손쉽게 사서 먹을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잎새산삼 장점은 친환경(농약성분없음)
잎새삼은 인삼보다 6배가 높은 사포닌 함량을 가지고 있으며, 사포닌 성분이 뿌리보다 잎에 8배가 많으며, 자연산보다 잎새삼이 사포닌 햠량이 높다.
잎새삼은 농약을 사용하지 않아 생식으로 효능 우수함(출처: 농촌진흥청)
특히 좁은 면적에서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통한 무농약 친환경 재배가 가능한 잎새산삼은 최적의 신선도와 성장을 촉진하는 재배방법과 산소이온수를 통해 10모작이 가능한 고부가가치 사업이다.
한의 인삼과 달리 열이 많은 사람도 섭취가 가능해 모든 국민들이 안심하고 드실수 있도록 가격조차 합리화했다.
황제옥고(경옥고)의 효능을 보면
1. 피로회복·운동수행능력향상(생양학지 2016 발표)
-기억력 전달 신경물질을 분해하는 효소 활성을 억제해 치매개선
- 근육 손상을 억제하고 운동 후 피로물질 경감
2. 피부노화방지효과(대한본초지학회지(2007))
- 세포실험과 임상실험에서 항산화 세포활성효과
- 콜라겐 합성을 통한 피부 노화방지
3. 기억력·치매 개선 효과(Journal of Ethhoprarn acologt 2012)
-뇌세포의 사멸을 억제하고 기억력 감퇴개선
-기억력 전달 신경물질을 분해하는 효소 활성을 억제해 치매개선
4. 폐의 기능을 강화시켜준다
-폐는 오장육부 중에서도 특히 조중으로 탈이 나기 쉬운 장기 인데 과거에는 폐결핵, 폐병환자한테 명약이 경옥고였다.
요즘에는 기후 환경의 악화와 공기의 질이 나빠지면서 호흡기 면역질환이 점점 늘어가는 추세다. 황제경옥고는 면역력 저하, 가래, 기관지 악화로 인한 호흡곤란 등에 우수하다.
대중화 위해 다양한 제품 개발
(주)잎새삼의 대표적인 제품은 황제옥고와 황제옥고수이다.
황제옥고는 허준의 동의보감에 소개된 경옥고에서 인삼을 잎새삼으로 대체한 것으로 잎새삼의 효능을 극대화시킨 제품이다. 김택용 전무이사는 "황제옥고는 옛 문헌의 경옥고 재료에서 인삼을 잎, 줄기, 뿌리를 모두 먹을수 있는 7~8년근 이상된 잎새삼으로 대체해 맛과 향뿐만 아니라 효과면에서도 차별화된 제품"이라고 "현대인이 부족하기 쉬운 기운을 북돋아 자생력을 키우는데 매우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 황제옥고수를 액상차로 만들어 판매하기 전에 원광대학교와 전북대학교가 지리산 영농조합과 농림축산식품부로 부터 지원을 받아 연구를 수행했을 정도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절찬리 판매되고 있다.
35년간 산양삼을 연구해 대중화를 선도해온 고천규 회장은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받은바 있다.
황제옥고수는 지리산 잎새삼이 직접 운영하는 직영공장에서 생산되고 있기 때문에 믿을 수 있는 건강음료로 단순한 음료가 아닌 "건강 그 자체"라고 강조한다.
(주)지리산 잎새삼은 30년간 산삼연구에 매진해온 회사도 전북완주에 시범단지농장을 운영중이다.
회사측은 잎새산삼진액, 황제고, 산삼막걸리, 산삼된장, 고추장 등 잎새삼을 이용한 죽까지 개발하고 제품다양화로 소비자와의 가까운 거리를 두고 있다.
현재 잎새산삼경옥고(황제경옥고)는 아이파크 신라면세점과 국제면세 할인점 8곳, 고속도로 휴게소, 유명 골프장 등 그간 35년동안 꾸준히 재구매하는 소비만도 상당수에 이른다,
전국 면세점과 백화점 그리고 대형 슈퍼마켓에 입점 예정이며 수출은 중국으로 활발히 하고 있다. 죽이야기의 버섯죽에도 산양삼잎새를 사용한다.
장명근 박사 자문위원 위촉
(주)잎새삼에서 정성들여 선보인 황제 경옥고는 건강한 성장을 위한 청소년들에게도 인기이며 강남 유명 한의원에서도 진작부터 연구한 잎새삼이라며 환자들에게 자신있게 권한다고 한다. 성장의학회에서 12년동안 회장직을 맡았던 실력있는 장명근 박사도 기꺼이 잎새삼의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항당뇨 등 혈액을 깨끗이 하는 산양삼잎새의 항노화 효능을 짐작한 것 같다.
(주)잎새삼은 홍보기간중에 보건신문사 구독자들을 위해 1.5ℓ황옥수 2병씩을(싯가 4만원) 선착순 100명에게 무료 증정한다. 또한 대리점을 원하는데 보증금이 없는 분들, 성실하게 판매 하실분들은 연락주시면 잎새삼의 가족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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