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은 2022년도에 이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3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에서 2년 연속 2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란 ▶외부 이해관계자·내부 직원 설문조사(청렴체감도) ▶반부패 개선 노력(청렴노력도) ▶부패사건 발생 현황(부패실태)을 반영해 공공기관 청렴도를 1~5등급까지 평가하는 체계이다.
강중구 심사평가원장은 "심사평가원의 종합청렴도 2년 연속 2등급 달성은 그간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처리를 위해 직원 모두가 노력한 결실"이라며, "내년에도 국민으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청렴한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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