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은 중요한 외모의 매력 포인트 중 하나다. 한국인들이 외국인들에 비해 어려 보이는 것은 물론 타고난 유전적인 부분도 있겠지만 다양한 동안 치료들의 접근성이 좋아서인 것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과도한 수술이나 시술을 받아 부자연스러운 얼굴이 되는 환자들 또한 많다. 이런 경우 원래 얼굴로 되돌릴 수 없다는 것도 큰 문제이기도 하고 한 번에 극적인 효과가 나타나면 비용적인 측면에서는 좋을 수 있지만 부작용 걱정 또한 클 수밖에 없다.
분당 파랑새피부과 류소민 대표원장은 "피부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아름다워지기 위해서는 피부가 레이저 신호를 받아 스스로 콜라겐을 합성하고 멜라닌 색소를 분해할 수 있게 하는 것이 가장 좋다"며 "최근 미용 의료 분야에서는 무분별한 시술이나 수술로 인한 부작용, 소요 시간, 비용 등은 줄이면서 자기 스스로의 피부 재생 능력을 살려 자연스럽고도 건강하게 탄력을 개선시키는 자연주의 리프팅을 활용하기 시작했는데, 대표적인 것이 트리니티 리프토닝"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토닝과 리프팅 시술을 위해 독립적으로 사용하는 755nm, 808nm, 1064nm 세 가지 파장이 동시에 조사되는 삼파장 다이오드 레이저다. 선택적 광열 효과로 인해 기미, 주근깨, 잡티와 같은 색소 병변에 톤업 효과를 줄 뿐만 아니라 콜라겐 리모델링과 유지인대 강화를 통한 리프팅 효과까지 모두 얻을 수 있다는 것.
또한 각 파장의 특성에 따라 시술 깊이가 고르게 분산돼 따뜻한 온열감 외에 별다른 통증이 없고 다운타임도 거의 없어 중요한 일정 전날에도 시술이 가능하다는 것도 강점이다. 중요한 것은 시술을 통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임상 경험이 풍부하고 전문적인 피부과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시술 전에 자세한 피부 평가와 함께 개인의 얼굴형, 피부 상태, 탄력 손실 정도 등을 고려해 최적의 시술 방법과 조합을 결정해야 한다.
류소민 원장은 "자연주의 리프팅은 시술 후에도 지속적인 효과가 나타나 오랫동안 지속되는 탄력 증대를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시술마다 피부 타입에 따라 각기 주의해야 할 점이 다르므로, 시술 전에 의사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시술의 장단점과 가능한 부작용을 이해하고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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