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엔케이-프레시파머-약국, '계란 300알'로 사랑 전해

약국-이웃이 함께 동행하는 가치 '계란찬란 챌린지' 진행

태전그룹 오엔케이(대표 강오순)는 프리미엄 계란 브랜드 프레시파머(대표 김정진), 약국과 손잡고 지역 연계성 '계란찬란 챌린지'를 진행하며 3개월간 계란 300알을 이웃과 나누었다고 밝혔다. 

지난 21년도에 처음 시작한 계란찬란 챌린지는 지역 사랑 프로젝트로 하하하얼라이언스 약국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친환경 유정란을 무상 제공하는 나눔 활동이다. 약국이 주변 이웃에게 '사랑의 계란'을 나누며 양질의 영양분을 공급한다는 취지로 매달 약국 한 곳을 지정해 계란 100알을 나눌 대상 가구를 약사가 직접 선정한다. 

7월 챌린지에 참여한 파마시아마리약국(울산 북구)은 영아부터 청소년기까지 좋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다자녀가정을 선정했다. '힘든 육아 중에 잠시라도 웃을 수 있는 기분 좋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는 약사의 마음을 다섯 가구에 전달했다. 

출산한 지 한 달 된 고객을 선정한 빛고을건강약국(광주 남구)는 8월 챌린지에 참여했다. '약국에 오래된 단골 고객이면서 약국 직원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는' 네 가구를 추가로 선정하여 평소 고마운 마음을 계란에 담았다.

9월 챌린지에 참여한 드림약국(광주 남구)은 최근 가족을 잃어 슬픔을 겪는 두 가구를 선정했다. '약국에 자주 방문해 평소 사는 이야기를 주고받은 단골 고객 가족의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을 전해 듣고 함께 슬퍼했는데, 황망한 그 마음을 작게나마 위로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고 약국은 챌린지 참여 이유를 설명했다. 

계란을 나눔 받은 A(광주 남구, 60대 여성) 고객은 "남편과 사별 후 건강이 나빠져 기력이 없었는데, 약사님의 진심이 담긴 신선하고 맛있는 계란을 먹으면서 앞으로 더불어 살아갈 용기를 얻었다"고 전했다. 

또한 다른 B(울산 북구, 30대 여성) 고객은 "아이 세 명을 키우며 식비가 부담스러웠는데, 약사님의 선물로 아이들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면서 "친환경 유정란을 먹어보니 프레시파머 브랜드에 신뢰가 간다"고 마음을 전했다. 

한편 프레시파머는 뇌 질환과 치매, 유방암 관련 질환 개선에 효과적인 기능성 계란으로 3개의 특허를 획득했으며 오엔케이와 함께 지역 사회 공헌 및 건강한 먹거리 문화 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관련 제품은 헬스케어 쇼핑몰(오더스테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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