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미렌즈, 고도근시에 최적인 양면 비구면 렌즈 '케미 디프리' 선보여

얇고 가볍고 선명, 안정감 있는 시야 제공

많은 고도근시자들이 두텁고 무거운 안경렌즈가 불편한데다 눈도 작아보여 불만과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시력이 많이 좋지못해 높은 도수의 안경은 낮은 도수의 안경보다 두껍고 무거워 불편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런 가운데 안경렌즈 종합 브랜드사 케미렌즈는 고도근시용 안경을 더 얇고 가볍게 바꿀 수 있는 양면 비구면 렌즈가 주목 받고 있다고 밝혔다.

양면 비구면 렌즈는 앞면과 뒷면의 복합 비구면 설계로 만들어져 안경렌즈로부터 받아 들이는 빛을 눈의 망막에 최대한 정확한 하나의 점으로 결상되게 한 렌즈이다. 이를 통해 안경렌즈 주변부 왜곡 감소 효과가 크고, 렌즈 두께와 무게를 줄일 수 있다.

케미렌즈에 따르면 렌즈 주변부 왜곡과 흐림 현상이 적어 실제 물체의 모습에 가깝게 보인다. 이에 깨끗하고 선명함과 함께 울렁거림을 최소화해 안정감 있는 시야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 양면비구면 렌즈의 장점이다.

케미렌즈는 양면 비구면 단초점렌즈(굴절률 1.60) '케미 디프리'를 선보이고 있으며 고도근시용 굴절률 1.67과 1.74도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이 제품은 또, 자외선을 최고 파장대 400나노미터에서 99% 가량 차단할 수 있는 퍼펙트 UV 기능도 갖추고 있다.

케미렌즈 관계자는 "케미 디프리는 양면비구면 렌즈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얇고 가볍고 선명하고 안정감 있는 시야를 제공해 고도근시자에게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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