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이 9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2023 컬리 푸드 페스타'에 참여해 영양 가득 마시는 귀리 어메이징 오트를 포함한 인기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선보였다.
이번 컬리 푸드 페스타에서는 새로워진 어메이징 오트를 만나볼 수 있다. 어메이징 오트는 지난 6월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했다. 브랜드 로고, 제품 패키지 등의 디자인 변경과 더불어 오트 함량을 국내 최대 함량으로 높이고 오트에 풍부하다고 알려진 베타글루칸의 함량도 높였다. 190ml 언스위트·오리지널 제품에는 베타글루칸 700mg 함유, 950ml 바리스타 제품에는 베타글루칸 3000mg이 함유돼 있다.
수용성 식이섬유의 일종인 베타글루칸은 소화 과정에서 젤 같은 물질을 형성한다. 끈적한 젤은 위장 내 음식으로부터 콜레스테롤이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억제하고, 대장 내에서는 담즙산을 흡착한다. 이를 배출하는 과정에서 장 내 노폐물 배출을 돕고 당과 탄수화물 흡수를 지연시키는 것이다. 이는 식후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매일유업 부스에서는 어메이징 오트를 비롯해 상하목장, 셀렉스 프로핏, 폴 바셋 등 매일유업 및 관계사의 핵심 브랜드들이 망라됐다. 특히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와 폴 바셋 콜드브루로 만든 카페 오트와 오트식빵(밀도)부터 상하목장 드링킹 요거트와 상하목장 아이스크림 등을 직접 맛볼 수 있는 시식의 기회도 제공돼 호응을 얻었고 다채로운 제품 샘플링 이벤트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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