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동지회, 인천시장상 수상

  
인천남동지회(지회장 장은숙 032-431-8063)의 이화순 수지침사가 지난달 24일 ‘2007년도 하반기 자원봉사 간담회’에서 자원봉사 부분 인천시장상을 받았다.

선학복지관, 초도요양원, 영락원 등지에서 5년 동안 의료혜택이 부족한 어르신들에게 꾸준하게 서금요법 봉사를 한 것이 알려져 남동구 대표 우수 봉사자로 선정 된 것이다.

이화순 수지침사는 “시장상을 받게돼 기쁘게 생각한다. 지회 모든 회원들과 더욱 서금요법 봉사활동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지회장(지회장 김하서 051-818-2963)은 지난 2일 부산일보사와 부산광역시가 공동주최한 ‘제6회 부산바다하프마라톤대회’에서 서금요법 봉사를 실시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일보사의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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