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지원 서금요법 자격시험 양성반 과정

유태우 회장 격려나서

  
경북 예천군에서는 관내에 거주하는 수지침ㆍ서금요법 봉사를 희망하는 20세 이상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서금요법 자격 검정시험을 지원하는 양성반 과정을 실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고령화 사회를 맞이한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을 돌보고 각 지역의 응급처치사로 주민들의 보건향상을 위해서 이런 정책을 실시하게 된 것.

문경지회장(지회장 김현명 054-552-2835)의 지도로 그동안 주2회 10개월 과정을 수료한 예천군 응시생 59명, 문경시 24명, 상주시 22명 등 총 105명이 서금요법사 자격시험에 응시했다.

김현명 지회장은 “인근 문경시와 상주시에서도 서금요법 관련 전문인력 양성에 행정적인 지원과 도움을 많이 주었다”면서 “유태우 회장이 직접 문경까지 와서 응시생들을 격려해 줘 모두가 감격했다. 더욱 열심히 서금요법을 연구해 이웃들에게 많은 봉사를 할 것을 다짐했다”고 말했다.

또 수지침 임상사례 발표회가 지난 10월 20일 예천시 회관에서 150여명의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김수남 군수의 축사와 유태우 회장의 격려사에 이어 회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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