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은 최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 '2022년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우수기관 인증서 수여식'에서 우수기관 인증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 올해 처음 시행한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우수기관 인증은 전체 행정·공공기관 중 인증심사를 신청한 66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관세청과 한국지역난방공사, 진흥원 등 우수기관 16곳을 선정했다.
구체적인 평가 내용은 △공공데이터 값 △공공데이터 관리 △공공데이터 활용 3개 영역으로, 영역별 심사를 통해 인증을 획득 할 수 있다.
진흥원은 보건산업의 육성 발전과 보건서비스의 향상을 위한 지원사업을 수행하는 보건산업진흥 전문기관으로, 사업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생성된 데이터의 품질관리를 통해, 올해 공공데이터포털이용 건수는 전년 대비 약 3.7배로 크게 증가했다.
진흥원 차순도 원장은 "이번 인증 결과는 고품질 데이터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매진해온 결과"라며 "국민과 기업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의 데이터를 제공 ·활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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