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피끄 세럼'과 미디어아트가 만나는 특별한 경험

랑콤 '제니피끄 웨이브' 팝업 이벤트… 제품 체험과 피부 진단 서비스도

[사진=랑콤]

랑콤이 8월 19일부터 9월 4일까지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제니피끄 웨이브' 팝업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팝업 이벤트는 전 세계적으로 5초에 한 병씩 판매되는 랑콤 '제니피끄 세럼'의 색다른 고객 경험과 특색 있는 문화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 방울로 시작되는 새로운 변화'라는 주제로 디지털 요소가 가미된 3가지 테마의 미디어 아트 전시 공간을 도슨트 투어와 함께 차례로 관람하면서 각 공간마다 특별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과 랑콤의 혁신적인 뷰티 테크놀로지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기존에 랑콤 오프라인 일부 매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었던 랑콤의 최첨단 피부 진단 기기 '스킨스크린' 서비스를 운영해 현장 예약 고객에 한해 현재 피부 상태를 점검하고 전문적인 스킨케어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랑콤의 제니피끄 웨이브 팝업 이벤트는 네이버 사전 예약을 통해 방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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