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 2분기 글로벌 매출 전분기 대비 320% 성장

美·日 등서 인지도 높이며 해외수출 가파른 성장세

달바의 해외 수출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달바가 올해 2분기 글로벌 매출이 전 분기 대비 320% 성장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매출 총액을 뛰어넘는 기록적인 수치다. 특히 달바는 일본과 미국 시장에서 무서운 속도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달바의 베스트셀러 '미스트 세럼'은 일본 4대 오픈마켓 쇼핑몰인 큐텐(Qoo10) 재팬의 메가와리행사에서 미스트 카테고리 부분 실시간 랭킹 1위, 일본 유명 인플루언서와 컬래버한 기획박스 공개 5분만에 1500세트를 완판시키는 인기를 보였다.

이 외에도 큐텐 사이트 내 누적 구매 후기가 4만3000건을 돌파하며 일본 소비자들에게 탄탄한 제품력을 인증받고 있다.

달바의 톤업 선크림 역시 메이크업베이스 카테고리 실시간 랭킹 1위, 메가와리행사 기간 내 판매량이 1만5000병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미국 아마존 역시 2분기 매출이 1분기 대비 3배 성장하며 꾸준한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스킨케어 카테고리 미스트 부분 1위 달성과 함께 고객 평점 5점 만점 중 4.5점을 기록해 미국 내 소비자에게도 '믿고 쓰는 달바'로 탄탄한 신뢰를 받고 있다.

세럼을 스프레이 형태로 개발한 고농축 세럼임에도 산뜻하게 피부 유수분 충전이 가능한 달바 비건 미스트 세럼은 2016년 론칭 이후 어워드 15관왕 수상과 미스트, 세럼 카테고리 상위권에 오르는 등 여러 차례 품절 대란을 일으키며 국내 누적 판매 1500만병을 기록한 미스트 세럼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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