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뇌혈관내치료의학회(회장 장철훈, 영남대 신경외과)가 최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에서 여름학술대회인 ASCENT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ASCENT는 치료가 어려웠거나, 합병증이 발생했던 회원들의 소중한 경험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치는 학술행사로, 올해는 역대 최다 참석인원인 270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으로 이번 학술대회는 치료가 까다로운 뇌동정맥루를 치료하는 다학제 치료에 대한 심포지엄과 인공지능을 이용한 뇌동맥류 진단과 치료에 대한 최신지견에 대한 초청 강연이 진행됐다.
장철훈 회장은 "우리 학회는 치료가 어렵고, 합병증이 발생한 증례등을 극복하는 소중한 경험을 공유하고, 교육함으로써 국민들이 안전하고 최선의 뇌혈관내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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