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이 비건 메이크업 브랜드 '프레시안(freshian)'을 론칭하며 MZ세대 공략에 나섰다. LG생활건강에서 전 제품 비건 인증을 받은 브랜드를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프레시안은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는 안전한 메이크업 제품을 통해 압도적인 피부 표현과 유니크한 컬러 라인업으로 감각적인 고객 경험과 영감을 선사한다. 모든 제품이 비건 인증을 받은 포뮬러로 피부의 환경의 안전을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프레시안은 무화과, 마데카소사이드 성분과 히알루론산 5종 성분을 햠유, 피부 진정을 도와주고 살아 숨 쉬듯 촉촉하면서도 생기 넘치는 피부를 연출해준다.
또한 사탕수수 유래 원료로 만든 바이오 페트 상자, 옥수수 전분으로 만든 퍼프 등을 적용,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쿠션과 립밤, 프라이머, 선크림까지 8가지의 제품을 선보이며, 올해 안에 아이 메이크업과 립스틱, 파운데이션 등 다양한 품목으로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프레시안은 브랜드 기획단계부터 비건·클린 뷰티에 관심을 보이며 자신만의 가치를 위해 소비하는 MZ세대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공감각적 경험을 제공하는데 집중했다.
이에 브랜드를 처음 선보일 공간으로 온라인 셀렉트샵 29CM(이십구센티미터)를 선택했으며, 이후 브랜드 콘셉트와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카카오선물하기, 마켓컬리 등 통해 영역을 확장할 예정이다.
LG생활건강 프레시안 담당자는 "프레시안은 제품의 안전성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는 물론 패션, 문화, 환경 등 다방면에서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스며드는 브랜드로 남고 싶다"며 "앞으로 다양한 브랜드, 디지털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통해 MZ세대에게 제품을 초월한 다양한 영감과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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