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역사..' 참가자 건강돌봐

  
‘제79기 조선일보 역사문화대학’ 행사가 지난 6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제주도 서귀포 일원에서 개최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강미순(고려수지침학회 학술위원) 수지침사가 동행해 참가자들의 건강을 보살펴 화제가 됐다.

일행들은 ‘이중섭과 서귀포’ 등의 세미나에 참석하거나 서귀포의 아름다운 자연풍물과 문화를 보고 배웠다. 참가자들은 “모두가 건강하게 서귀포의 아름다움을 만끽한 것은 서금요법 덕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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