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매일 바이오 알로에 드링킹 요거트'

면역력 증진, 피부 건강, 장 건강 3중 기능성 발효유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이 마시는 알로에 발효유 매일 바이오 알로에 드링킹 요거트를 출시했다.

매일 바이오 알로에 드링킹 요거트는 국내 최초의 이중소재 기능성 발효유다. 먼저 식약처로부터 면역력 증진과 피부건강 두 가지 기능성을 인정받은 알로에겔을 담았다. 여기에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프로바이오틱스 LGG유산균을 200억 마리나 함유하고 있다. 알로에겔과 프로바이오틱스 두 가지 소재로 면역력 증진, 피부건강, 장 건강의 세 가지 기능성을 기대할 수 있는 것.

매일유업은 특히 알로에 원물의 맛을 살리기 위해 신경 썼다. 매일 바이오 알로에 드링킹 요거트에는 특허 받은 기술로 생산한 알로에베라가 들어 있어 알로에 과육의 아삭한 식감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한 팩 200ml 든든한 용량에 가벼운 목넘김을 자랑한다.

신제품 매일 바이오 알로에 드링킹 요거트는 매일유업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비롯한 주요 온라인 쇼핑몰 또는 전국 대형마트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매일 바이오 전제품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연구가 이뤄진 LGG유산균을 함유하고 있다. 2020년 12월에는 스스로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면역에 필요한 아연을 넣어 영양을 강화한 떠먹는 매일 바이오 알로에 요거트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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