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르티르, 日큐텐서 아마존까지 '판매 1위' 기염

메가와리 흥행 성공 10일간 매출 52억원 달성

[사진=티르티르]

티르티르는 '콜라겐 코어 물광 마스크'가 일본 큐텐 메가와리 판매 1위에 랭크되는 등 자사 주요 제품들이 대거 순위권에 오르는 흥행을 거뒀다고 14일 밝혔다.

티르티르가 메가와리 행사 기간 중 올린 매출은 52억원에 달한다. 특히 티르티르 베스트셀러인 '마스크핏 쿠션 라인'은 메가와리 기간 중 약 12만개 수출 수량을 달성하며 '쿠션 NO.1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일본 큐텐은 이베이가 운영하는 오픈마켓으로 라쿠텐, 아마존 재팬 야후 쇼핑과 함께 일본 4대 오픈마켓 중 하나며 메가와리는 매 분기 실시하는 연중 최대 행사다.

티르티르는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6일까지 10일간 진행된 큐텐 메가와리에서 티르티르의 주요 베스트셀러 제품들을 할인 혜택과 함께 선보였고 주요 제품들이 모두 순위권에 랭크되며 일본 내에서의 티르티르의 인지도와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국내에서도 CJ 온스타일 화장품 방송 사상 최단 시간 완판 기록을 세우며 '5분 완판템' 이라는 애칭을 얻은 '콜라겐 코어 물광 마스크'는 큐텐 메가와리에서도 종합1위에 랭크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일본에서 단독 론칭한 '마스크 핏 레드 쿠션'은 아마존 재팬 메이크업파운데이션 부문 베스트셀러 1위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티르티르 이유빈 대표는 "티르티르는 일본 진출 후 현지 인플루언서와의 컬래버 및 라이브 쇼핑 등을 통해 일본 내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이러한 노력의 결실이 일본 큐텐과 아마존 1위로 나타나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K뷰티의 위상을 높이는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나는 티르티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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