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통 25개 병원화장품 브랜드의 3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브랜드평판 1위는 리쥬란이 차지했다. 제로이드와 라로슈포제가 2, 3위로 그 뒤를 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7일 25개 병원화장품 브랜드에 대해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해 발표했다. 지난 2월 7일부터 3월 7일까지의 병원화장품 브랜드 빅데이터 수는 총 405만2016개로, 지난 2월보다 2.72% 줄어들었다.
병원화장품은 피부과에서 처방받지 않으면 구매가 불가능하다. 국내에서 병의원 채널을 통해 유통되는 화장품 시장 규모는 더마 코스메틱 시장의 10%가 되지 않는다. 병원이라는 채널 특성상 신규 고객의 유입보다는 기존 고객의 재구매율이 높은 편이다.
보습, 미백 등 기능성이 강화된 화장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병·의원에서 기존의 일반 화장품뿐 아니라 코스메슈티컬, 기능성화장품 등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2022년 3월 병원화장품 브랜드평판 순위는 리쥬란, 제로이드, 라로슈포제에 이어 에스트라, 바이오더마, DMS, 히스토랩 등이 선두권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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