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박철웅, 이하 재단)은 청년농업인에 대한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해 투자기관과의 협력을 증진하고 청년농업인에게 실질적인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1년 11월 30일 ‘영파머스 I-커넥트데이’ 교류행사를 개최했다.
‘영파머스 I-커넥트데이’는 청년농(Young farmers) 대상 투자(Investment) 활성화를 위한 교류(Connect)행사로 2021년 11월 30일(화) 재단(전북 익산)에서 진행했다.
청년창업농이 주요 투자대상인 ‘영파머스 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투자기관 2곳과 유망 청년농업인 3개 회사가 함께 참여했다고 밝혔다.
행사의 1부에서는, 영파머스펀드 운용사인 나이스투자파트너스와 패스파인더에이, 재단이 참여해 유망 청년농업인 투자지원에 대한 상호공감대를 형성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의미로 업무협약 체결을 진행했다.
업무협약을 통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재단은 향후 청년농업인 발굴과 투자멘토링 지원, IR기회 제공 등 투자연계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어 2부에서는 청년농업인-투자기관 간 만남의 장(IR)을 마련해 유망 청년농업인에게 실질적인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참여기업은 △㈜프레쉬벨(김근화/양준열 대표, 경북경산, 배 재배 및 과채한방 유아음료 제조), △㈜플랜트스토리(박준상 대표, 경기의왕, 공기정화식물 재배 및 유통), △퓨처커넥트㈜(강길모 대표, 서울강남, 도심에서의 신선채소 생산 및 즉시공급솔루션 개발) 등 3개사다.
재단 박철웅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농산업의 뉴-리더 ‘청년농업인’ 대상 투자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민간 투자기관과의 연계로 청년농업인의 투자유치 성공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영농자금 애로 해소와 혁신성장을 통한 농가소득 향상을 도모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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