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나는병원(대표원장 박현철, 박진규)은 지난 6일 '개원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힘나는병원 박현철, 박진규 대표원장을 비롯해 국민의힘 나동연 양산시(을) 당협위원장, 한정우 당협협의회 사무국장, 장수철 전 국제라이온스클럽 울산양산지구 총재, 서동오 전 물금라이온스클럽 회장, 김현준 부산은행 법조타운지점장, 주식회사 제중헌 채순이 대표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내빈소개,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개원을 축하하는 떡 케이크 절단식 , 병원투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힘나는병원 박현철 대표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양산시민들이 관절·척추질환 치료에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전 직원이 노력할 것”이라며 “양산시민과 더불어 살아가며 함께 성장하는 병원이 될 것을 약속하겠다”고 전했다.
국민의힘 양산시(을) 나동연 당협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힘나는병원의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양산시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힘나는 병원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병원이 되기 위한 첫 번째 단추로 양산리틀야구단, 양산시야구협회, 원동중학교야구부, 지체장애인협회 양산시지회 등 지역단체 및 기관과 협약을 진행했다.
한편, 척추·관절치료 분야를 중점으로 지난 10월부터진료를 시작한 힘나는병원은 정형외과, 신경외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상주해 척추·관절 치료분야에서 수술 및 비수술 치료를 비롯한 환자에게 맞는 맞춤형 치료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척추 및 관절에 대한 고난이도 수술과 재수술분야에서 임상경험이 풍부한 것이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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