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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도지회(지회장 우유진 051-415-6894) 소속 수지침봉사단원들이 최근 ‘부산기아대책본부’가 개최한 자선바자회 행사장에서 지역주민들에게 서금요법 시술봉사를 실시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김모(70대) 할머니는 “손가락 관절이 아파서 제대로 펴지를 못했는데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서암봉) 시술을 받고 통증이 완화됐다”면서 “손에만 시술하는 수지침이 참으로 효과가 좋다. 서금요법 좋습니다”라고 무척 기뻐했다. 우유진 지회장은 “오늘 봉사활동에 참석한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서금요법이 지역주민의 건강을 돌보고 더욱 사랑을 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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