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스, 글로벌 IP 스타기업 수여식 개최

"우수한 기술력 기반, 글로벌 IP 강소기업으로 성장"

(왼쪽)클래시스의 신제품 슈링크 유니버스와 클래시스 지식재산팀 최준현 팀장, 서울지식재산센터 송재학 센터장

클래시스가 ‘글로벌 IP 스타기업’에 선정돼 서울산업진흥원 산하 서울지식재산센터에서 개최한 지정서 수여식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IP 스타기업은 지역지식재산센터로부터 2021년부터 3년 간 종합지원을 받을 수 있다. 클래시스는 최근 신제품 슈링크 유니버스에 대한 글로벌 디자인 출원을 하며, 미국, 유럽, 남미, 중동, 호주, 러시아 등 해외 각국 출원에 대해 서울지식재산센터로부터 지원을 받았다.

또 특허, 상표 등 지식재산권 확보에도 노력하고 있으며, 2021년 6월 말 현재 해외 출원한 지식재산권은 총 290여건에 다다른다.

회사 관계자는 "신제품 슈링크 유니버스와 더불어 볼뉴머에 대한 해외 지식재산 출원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클래시스가 출원한 지식재산은 글로벌 미용의료기기 선도기업으로서 해외 시장에서 진입장벽을 높여줄 수 있는 경쟁력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IP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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