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전문점 10월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올리브영이 1위를 차지했다. 이니스프리와 미샤는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화장품 전문점 13개 브랜드에 대해 데이터를 통한 평판을 조사해 그 결과를 7일 발표했다. 9월 7일부터 10월 7일까지 빅데이터 수는 1392만8279개로 9월 1112만5445개 대비 25.19% 증가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소통량, 커뮤니티 노출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브랜드 사회공헌가치로 측정된다.
2021년 10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순위는 올리브영, 이니스프리, 미샤를 이어 아리따움, 더페이스샵도 상위권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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