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이사장 배병준)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2일간 임상연구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임상연구를 위한 빅데이터 활용’ 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단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 공동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활용한 임상연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의사, 제약사 임원, 바이오벤쳐 대표 등 20여명의 임상시험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전략본부 빅데이터운영실 소속 전문가 4명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맞춤형 자료 중심) 활용을 위한 전반적 이해, △SAS를 이용한 기초분석 및 실습, △건강보험 빅데이터 제공 절차 및 이용방법, △임상연구 설계 및 방법 등 활용에 대한 강의와 사례 등을 공유했다.
재단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료를 활용한 빅데이터의 전반적 이해 및 연구사례 위주의 활용 방법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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