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화두의 대상인 국민건강과 국민안전, 그 중심에 보건뉴스가 있었습니다. 창간 55주년을 맞이한 보건뉴스에 심사평가원 임직원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보건뉴스는 국민의 의료와 안전에 대한 인식이 빈약했던 시절, ‘보건신보’로 출발하여 오늘날 보건의료계 대표신문으로 성장하였습니다.
그동안 보건의료계를 비롯한 제약, 의료기기 등 모든 분야가 눈부시게 발전하였으니, 보건뉴스의 공이 컸다 할 것입니다. 올해로 창립 21주년을 맞이하는 심사평가원 역시 국민건강과 국민안전을 지향하고 있는 바, 보건뉴스의 한 발 앞선 뉴스가 본원의 정책수립에도 크게 기여하였다 할 것입니다.
미래의 보건의료산업은 지금까지에 비할 수 없이 걸음이 빨라질 것입니다. 앞으로도 보건뉴스만이 가진 전문성과 분석력, 효율성과 신속성으로 보건의료정책에 기여해 주실 것을 기대하면서, 다시 한 번 창간 55주년을 축하드리며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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